違いを楽しむコミュニケーション術 第2週

講座の中のフリートーク部分です。


第6回 電話で安否を問う

O:ePさんは안부 전화をよくしますか?
E:저는 외아들이라서 그런지 부모님한테 자주 건화를 하는 편인데요.
  어머님한테 전화드릴 때 "아, 어머님 생각 나서 전화했어요~." 하고 전화를 자주 하곤 합니다.
O:순영さんはいかがですか?
S:예, 저는 이모한테 가끔 전화를 드려서 "어떻게 지내세요?" 아니면 "별일 없으세요?"
  하고 안부를 묻곤 해요.


第7回 食事での挨拶言葉の使い方

O:ePさんは잘 먹겠습니다というあいさつを使ったことありますか?
E:제가 학생 때 학교 선배하고 밥을 먹으러 갔을 때요, 일부러 선배한테 밥을 사 달라는 의미로
  아무 말도 없이 '잘 먹겠습니다'라고 얘기한 적이 있어요.
O:それでどうなりましたか?
E:뭐 속 좋은 표전은 아니었지만 좋은 선배여서 밥 사 주셨습니다.
O:良かったですね。순영さんはいかがですか?
S:네, 가족이나 친구들하고 먹을 때는 '잘 먹겠습니다'라는 표현은 잘 안 쓰지만,
  그 대신 '먹자'라든가 '먹어'라는 말은 잘 쓰는 것 같아요.


第8回 電話の切り方

O:순영さんは親しい人と電話を切る時、何と言いますか?
S:예, 저는 가족들한테 자주 전화를 하는데요. 형제들하고 전화할 때는 "끊어." 하고 끊구요,
  부모님한테는 '요'를 붙여서 "끊어요." 하고 끊어요.
O:ePさんはいかがですか?
E:저도 '끊어'라던가 '끊는다'라는 표현는 쓰기는 하는데요, 개인적으로는 '들어가'라던가
  '안녕'이라는 표현도 자주 쓰는 거 같애요.


第9回 電話でのサービス
 
O:ePさん、韓国で出前を頼んだことありますか?
E:네, 저는 야식을 자주 배달기켰던 거 같애요. 특히 좀 늦은 시간에 어, 배달시켰기 때문에,
  일본에서는 11시 정도만 돼도 배달시킬 수가 없는데 한국에서는 새벽 한 2시 3시까지도
  가능해서 가끔 그립곤 합니다.
O:순영さんはいかがですか?
S:예, 저는 자장면이나 짱뽕을 잘 시켜 먹곤 하는데요. 마지막에 곡 '빨리 갖다 주세요'라고
  부탁을 하게 돼요.

注文の最後に「빨리 갖다 주세요」と言うのは別に今すごく急いでいるという意味ではなく、
日本語で「ちゃんと、よろしくね」というくらいの意味だということですね^^


違いを楽しむコミュニケーション術 第1週

講座の中のフリートーク部分です^^


第1回 親しみを込めた挨拶表現

O:오늘도 좋은 하루 되십시오! というあいさつを聞いたことありますか?
S:네, 한국의 문의 전화를 하면 마지막에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십시오.' 하는 인사를 하곤 해요.
O:それを聞いたらどんな気持ちになりますか?
S:"아, 그렇지!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야지!" 하는 생각이 들어요.
O:ePさん、こういう表現(사랑합니다, 고객님!)を聞いたらどう思いますか?
E:네, 저는 의외로 이 표현을 자주 들어서 별 감응이 없는 거 같애요.


第2回 親しみを込めた挨拶表現(2)

O:순영さんはこの表現(밥 먹었어?)を使ったり聞いたことありますか?
S:네, 저는 이제 한국에 전화를 하면 한국의 가족들이 항상 "밥 먹었어?" 하고 물어 보거든요.
  그래서 저희 딸이 '엄마, 왜 맨날 "밥 먹었어?" 하고 물어 보는 거야?'라고 물어 볼 정도로
  한국에서는 음, 일상적으로 쓰는 표현인 것 같아요.
O:ePさんはどうですか?
E:저는 일본에 와서 한국어 공부를 하는 친구들이 한국 사람들은 왜 식사 했느냐는 질문을 자주 하냐고
  물어 봐서 처음 식사하는 질문이 인사 대응으로 쓰는 말이라는 걸 께닫게 됐어요.


第3回 親しみを込めた挨拶表現(3)

O:ePさんはこのようなあいさつ(잘 다녀와)を聞いたり使ったことはありますか?
E:네, 제가 일본에 처음 오게 됐을 때 제 친구들이 인본 잘 다녀오라고 얘기를 했던 기억이 나네요.
O:순영さんはいかがですか?
S:네, 저는 어렸을 때 학교에 갈 때 어머니가 항상 "잘 다녀와." 하시면 저도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고 학교를 다녔어요.


第4回 親しみを込めた挨拶表現(4)

O:ePさんいかがでした?こういうあいさつ言葉(예쁘게 입으세요)を聞いたことありますか?
E:네, 저는 사실 옷가게 가 가지고 옷을 사고 나서 '예쁘게 입으세요'라는 말 자주 들었었거든요.
O:あら、男性なのに?
E:네, 사실 그렇게 생각을 해 보고 나니까 조끔 특이한 거 같애요.
O:それはePさんが若くてかっこいい男性だからかもしれませんね。それでは순영さんはいかがですか?
S:옷을 살 경우에는 '예쁘게 입으세요~'라는 표현을 많이 듣고요. 음, 필통이나 볼펜 같은 경우에는
  '예쁘게 쓰세요~'라는 인사도 듣곤 해요.


홋카이도에 뱀이 있느냐 없느냐는 예문이 있었는데 홋카이도에는 뱀이 있는 거 같아요.
도마뱀은 없지만요~^^


9月第4週 聞き取り部分。

入門編「シンプルに学ぼう!まる覚えハングル」より^^


第116課 좋아하는 한국 음식

U:좋아하는 한국 음식이 뭐예요?
S:저는 냉면을 좋아해요.
C:왜요?
S:제가 어렸을 때는 냉면 전문점이 많지 않았는데요.
  그때 아버지가 사오셨던 냉면이 너무 맛있어서 좋아하게 됐어요.
  일본 냉면하고는 면의 굵기도 맛도 다르니까 한국 냉면도 꼭 드셔 보세요. 충균 씨는요?
C:저는 떡볶이요. 떡볶이는 떡을 맵게 조리한 거예요.
S:어, 충균 씨 매운 거 못 먹잖아요.
C:네. 하지만 어렸을 때 학교 앞 포장마차에서 먹었던 기억 때문에 지금도 좋아해요.
  요즘은 떡볶이 체인점이 많아져서 편의점처럼 아무데서나 가볍게 먹을 수 있어요.
S:선생님은 어떤 음식을 좋아하세요?
U:제가 한국에 가면 꼭 먹는 음식을 짜장면인데요. 한국식 짜장면을 좋아합니다.
  여러분도 한국에 가면 한번 드셔 보세요.


第117課 한국의 추천하고 싶은 곳

U:韓国にもいろいろいい所はたくさんあると思いますが、충균さんはどこをお勧めしたいと思いますか?
C:유명한 관광지는 아니지만 저는 경상북도 포항시를 추천하고 싶어요.
S:왜요?
C:아버지의 고향이고요, 한국에서 해가 가장 빨리 뜨는 곳이에요.
S:와~, 멋있네요!
C:재래 시장이 있는데요, 항구라서 해산물이 풍부해요. 서울에서 KTX로 2시간 30분이면 갈 수 있어요.
U:선영 씨는 어디에요?
S:저는 인천 공항에서 노는 걸 참 좋아하는데요.
C:공항이요?
S:먹을 곳도 많고요, 쇼핑할 곳도 많고 볼 것도 많거든요. 저는 그 중에서 특히 임금님의 행차를
  재미있게 봤습니다.
C:다른 이벤트도 있나요?
S:클래식 콘서트도 하고요, 한국 전통 문화를 소개하는 장소로 여러 곳 있어요. 다 무룝니다.
U:私は韓国にあるお寺をお勧めしたいんですが、特に韓国の南にある전라남도全羅南道の순천順天にある
  선암사仙厳寺という절を勧めたいですね。とても小ぢんまりした素敵な景色の中にあって、
  日本のお寺とは雰囲気がだいぶ違いますので、ぜひ行ってみてください。



第118課 한국의 교통 기관

U:한국하고 일본은 택시 타는 게 좀 다르죠?
C:네. 자동문이 아니라서 탈 때나 내릴 때 꼭 자신이 열고 닫고 해야 돼요.
S:그리고 기사님이 손님에게 말을 거는 경우가 좀 많은 것 같아요. 혹시 이런 기사님을 만나게 되면
  말하는 연습으로 삼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C:그리고 버스도 조금 달라요. 한국에서 버스를 타려면 용기가 필요해요.
S:왜요?
C:정류장이 길어서 타려는 버스가 오면 손을 흔드는 것이 좋아요.
S:아, 그리고 타려는 버스가 뒤쪽에 서 있으면 뛰어가는 게 좋죠.
C:용기를 내서 타면 버스에서 기사님이 틀어 주시는 라디오를 들을 수도 있어요.
S:그러고 보니 일본에는 한국에 비해서 자정거가 많이 다니는 것 같아요. 일본에서는 학교나
  회사에 갈 때나 쇼핑 갈 때 등 교통 소단으로 많이 쓰잖아요.
C:한국에서는 자정거를 못 타는 사람도 많아요.
S:한국에서는 자정거를 놀이나 운동으로 많이 타는 것 같아요.



第119課 외국어 공부

U:선영 씬 어떻게 일본말을 배웠어요?
S:저는 일본의 애니메이션을 많이 봤는데요. 듣기 연습도 되고 일상 생활에서 쓰는 표현을 익힐
  수가 있어서 많이 도움이 됐습니다. 그런데 그것 때문에 곤란한 적도 있었어요.
C:뭐가 곤란했는데요?
S:일본에 여행을 왔었을 때 전철역에서 역무원에세 <와타시> 대신에 <오레>를 써 버렸습니다.
  그때 그 역무원의 표정을 지금도 잊을 수가 없어요.
C:도대체 무슨 애니메이션을 본 거에요?
S:한때 되게 유행했던 로봇 애이메이션을 봤습니다.
U:충균 씨는 어때요?
C:저는 노래방에 가서 노래를 부르는 것이 도움이 많이 됐어요. 노래 가사를 보면서 한자를
  읽는 연습도 하고요. 무엇보다 노래방에 같이 가는 일본 친구가 생겨서 좋았어요.
S:좋아하는 가수 있으세요?
C:저는 <이키모노가카리>를 좋아합니다.
S:여러분도 한국 드라마를 많이 보시면 듣기 연습이나 일상 회화에서 도움이 많이 될 거예요.
C:사극의 대사를 외웠을 땐 일상 회화에서 쓰지 말고 농담으로만 하는 게 좋아요.
  선생님은 어떻게 공부하셨어요?
U:私は小説をたくさん読んで勉強したんですが、저는 낭독을 권하고 싶어요. 특히 한글은 글자와
  발음이 다른 경우도 있기 때문에 낭독을 잘하면 회화도 잘할 수 있어요. 큰 소리로 읽는 게 좋아요.



第120課 ごあいさつ

C:저는 좋은 분위기에서 너무 즐겁게 녹음했습니다. 여러분도 즐겁게 들으셨니요? 한국어 연습
  열심히 하셔서 우연히 만날 기회가 있으면 선생님, 선영 씨, 저에게 꼭 한국말로 말 걸어 주세요.

S:강좌를 시작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여섯 달이 지났네요. 제가 일본어를 배울 때도 처음
  1년간은 힘들지만 꾸준히 공부했던 기억이 나는데요. 여러분도 여기서 그치지 마시고 게속해서
  공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U:여러분, 이 강좌에 나온 프레이즈를 어느 정도 외우셨어요? 프레이즈나 단어를 외우거나
  말하거나 외국어를 배우는 것은 뇌를 젊게 유지하는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9月第3週 聞き取り部分。

入門編「シンプルに学ぼう!まる覚えハングル」より^^


第111課 성을 갈겠다(固く誓ったり断言するときに使う)

韓国では結婚しても姓が変わらないので、
姓を変えるということはすごいこと、あり得ないことだというお話でしたね。
~면 (지 않으면) 성을 갈겠다  などの形で使うようです^^


第112課 가방끈이 길다(勉強した期間が長い) より

U:これは、肩にかけるカバンの紐が長く通っているうちに長くなった、というイメージでしょうかね。
  二人は学校に通った期間が長いんですけれども、선영さんはどのくらいですか?몇 년쯤 됐어요?
S:저는 너무 길어서 세는 걸 포기를 했습니다.
U:길군요. 충균 씨는 어때요?
C:저는 학교에 다닌 시간은 길지만 공부한 기간은 짧아요.
U:また冗談言ってますね~。


第113課 길눈이 어둡다(方向音痴だ) より

S:그래도 요즘에는 스마트폰이 있어서 길눈이 어두운 사람들에겐 많이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C:'길눈이 어둡다'의 '어둡다'는 '잘 모른다'란 뜻이에요. 반대로 길눈이 밝다'는 '길을 잘 안다'라는
  뜻으로 쓰여요.


第114課 검은 머리가 파뿌리가 되도록(末永く連れ添う) より

U:この表現は日本の「共白髪」と同じような意味ですよね。
S:예, 여기서 '파뿌리'라는 거는 흰머리를 비유해서 쓰는 말이에요.
U:충균 씨, 이 표현은 어떤 경우에 쓰나요?
C:걸혼식에서 많이 쓰이는 표현이에요. 저도 검은 머리가 파뿌리가 될 때까지 행복하게 살고 싶어요


第115課 시작이 반이다(始めさえすれば半分は終わったも同然だ) より

U:これはよく使う表現ですよね。
S:맞아요. 일단 시작만 하면 정말로 반이 끝난 것 같아요.


9月第2週 聞き取り部分。

入門編「シンプルに学ぼう!まる覚えハングル」より^^


第106課 뺨치다(誰かにまさること) より

U:頬をたたくというのは面白い表現ですけどね。
S:저는 일본 사람 뺨치게 일본어를 잘하게 되는 게 꿈이에요.
U:皆さんも한국 사람 뺨치게、韓国人顔負けに上手くなってくださいね。


第107課 뒤통수(를) 맞다(裏切られる) より

U:後ろから、というのが嫌ですね。
C:네. 방심했을 때 뒤통수를 맞으면 머리가 멍해지는 것처럼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 당했을 때 써요.


第108課 눈에 불을 켜다(目を皿にする) より

U:선영さんは「目に火をつける」ということは時々ありますか?
C:.예. 저는 슈퍼에 갈 때마다 할인하는 상품이 없는지 눈에 불을 켜고 찾고 있습니다.
U:충균 씨는 어때요?
S:저는 누군가에게 줄 선물을 살 때 눈에 불을 켜요.
U:誰かっていうのは、誰ですか?
C:비밀입니다.
U:たぶん愛する奥さんでしょうかね。
C:네.


第109課 눈코 뜰 새 없다(とても忙しい) より

U:忙しい時にこういう表現を使うんですね。
C:저는 바쁠 때 잘 시간도 화장실 갈 시간도 없는데요, 정말 바쁠 때는 숨 쉴 시간도 없어요.
U:「目と鼻を開ける暇がない」も同じですが、本当にオーバーな表現けっこう多いですね。
  선영さんはどういう時に눈코 뜰 새 없다ですか?
S:저는 어디 가느라 집을 비우기 전에는 어찌나 할 일이 많은지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요.


第110課 속도위반(結婚前に子どもができること) より

U:日本で言う「できちゃった婚」と同じような意味ですね。
S:네. 만화나 드라마 같은 데에서 'できちゃった婚'이란 말이 나오면 '속도위반 결혼'이라고 번역돼서
  소게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C:그리고 연예인이 갑자기 결혼 발표를 하면 모두 '속도위반 아니야?'라고 의심해요.


9月第1週 聞き取り部分。

入門編「シンプルに学ぼう!まる覚えハングル」より^^


第101課 땅 짚고 헤엄치기(非常にたやすいこと) より

U:非常にたやすいこと、という諺って結構ありますよね。
S:네, 전에 배웠던 '누워서 떡 먹기'나 오늘 예문에 나온 '식은 죽 먹기'하고 같은 뜻이에요.
C:저는 수영을 못하기 때문에 땅 짚고 헤엄치기는 정말 쉬운 일이라고 생걱해요.
U:私は趣味が水泳なので、この「땅 짚고 헤엄치기」がもっと難しいと思いますよ。


第102課 말이 씨가 된다(言ったことが現実になる) より

U:これは日本語で「縁起でもない」という時の状況に似てますね。
S:네. 예를 들어서 입시를 앞든 학생에게 "너 그러다가 시험 떨어진다!"라고 하면은
  "말이 씨가 되니까 그런 말 하지 마세요!" 이런 식으로 쓰이는 것 같아요.
C:제 경우에는 나쁜 일이 생겼을 때 "말이 씨가 됐다. 괜히 얘기 했다"고 후회해요.


第103課 얼굴도장을 찍다(ちょっと顔を出す) より

U:왜 얼굴도장을 찍을까요?
C:모임에서 상대방에게 자신이 왔다는 것을 인식시키는 것을 '얼굴도장을 찍는다'라고 표현한 것 같아요.
S:연말에는 사실 얼굴도장을 찍을 수밖에 없습니다. 송년회가 같은 날에 겹치기 때문에
  여러 곳에 가서 얼굴도장을 찍어야죠.


第104課 열(을) 받다(腹が立つ) より

U:熱をもらうことが「腹が立つ」という意味になるんですね。
S:화가 나면은 혈압이 오르면서 머리에 뜨거운 열이 올라오는 것 같은 기분이 들거든요.


第105課 사랑니(親知らず) より

U:「愛の歯」って素敵な名前ですよね。
C:사랑할 때쯤에 나는 이라서 사랑니라고 하는 것 같아요.
S:저는 사랑니가 다 나지 않았는데요. 그래서 아직 철이 안 들었나 봅니다.


8月第4週 聞き取り部分。

入門編「シンプルに学ぼう!まる覚えハングル」より^^


第96課 한강에 돌 던지기(漢江に石を投げること⇒何の影響も与えない) について

U:漢江は大きいので石を投げても何の影響がないということですよね。
S:예, 한강 폭이 서울 시내에서 보통 1킬로미터 정도 된다고 합니다.
C:한강 위로 다리가 30여 개 정도 있고 다리 밑으로 유람선도 다녀요.
U:ではみなさんも、ソウルにいらっしゃったら유람선 타 보세요.


第97課 붕어빵(ふなパン⇒顔がそっくりだ) について

U:たい焼きは型で作るので同じものがいくつもできますから、そっくりという意味なんですね。
S:얼굴 뿐만 아니라 행동이나 버릇이 닮았을 때도 '하는 행동이 붕어빵이다'라는 식으로 쓰기도 합니다.
C:저는 처음 본 아들 선생님이 첫눈에 제가 아버진 걸 알아봐요.
U:あ~、多分붕어빵だからなんですよ。ねっ。


第98課 쥐 죽은 듯하다(ネズミが死んだようだ⇒とても静かだ) について

U:これはネズミすらいないように、しーんとして静まり返っている様子を言いますよね。
  쥐、ネズミが入った表現は結構多いんですけれども、紹介してもらいましょうか。
C:'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라는 속담이 있어요.
U:これは日本語で言うと「壁に耳あり障子に目あり」ということですが、
  面白いですね。夜の言葉はネズミが聞くんですね。


第99課 갑질(甲の行い⇒強者が弱者に対して力を振りかざすこと) について

U:この갑질というのは、会社の中のパワハラをイメージしてもらえれば分かりやすいかもしれませんね。
S:그 밖에도 가게에서 손님이 점원에게 무리한 요구를 하거나 하는 경우에도 '손님이 갑질한다'라고 써요.


第100課 백번 옳다(百回正しい⇒全面的に正しい) について

U:백번は、「100回」とか「何回も」という意味もありますが、「全面的に全て」という意味もあります。
  선영씨, '백번 옳다'는 누구 말을 들으면 백번 옳다고 생각해요?
S:어머니 말씀이 언제나 백번 옳지요.
U:충균 씨는 어때요?
C:저는... 와이프 말이 백번 옳다고 생각합니다.
C:なるほどね~。


8月第3週 聞き取り部分。

入門編「シンプルに学ぼう!まる覚えハングル」より^^


第91課 옷을 벗다(職を退く) について

C:원래는 경찰이나 군인 같은 제복을 입는 사람이 그만들 때 옷을 벗다라고 쓴 것 같아요.
U:「옷을 벗다 服を脱ぐ」は、本当に服を脱ぐ時にも使いますよ~。


第92課 초를 치다(水をかける) について

U:これは、相手の気勢を削ぐ、ということですね。
  酢をかけるというのも面白い表現ですけれどもね。
S:요리에 식초를 너무 많이 넣으면 맛이 달라져서 못 먹게 되는 경우도 있으니까
  이런 표현이 나온 것 같아요.
C:오늘 다 같이 식사하러 가시죠?
S:아니, 내일도 녹음이 있는데 식사라니요.
C:선영 씨, 초를 치지 마세요.
U:あ~、こういう風に使うんですね。でもみんな食事に行きましょうね。
C:네.


第93課 꿈도 못 꾸다(とうてい望めない) について
U:「꿈 夢」というのは、将来の夢、寝る時見る夢、両方の意味があるんですが、
  선영さんは꿈을 못 꾸다、今何かありますか?
S:사실은 저도 유럽 여행을 가고 깊은데요. 한글 강좌가 있으니까 당분간은 꿈도 못 꿀 것 같습니다.
U:충균 씨 어때요?
C:저는 지금 배가 너무 고파서 삼겹살을 먹고 싶은데요. 녹음 중이라 꿈도 못 꿔요.
U:じゃ、終わったらみんなで行きましょう。
C:네.


第94課 수박 겉 핥기(生かじりなこと) について

U:うわべを知っただけで中身を十分理解していない、という意味ですね。
  선영さん、スイカの皮なめたことないですよね?
S:수박이라는 거는 그 안이 맛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겉껍질을 핥으면 그 맛을 모르기 때문에
  이런 표현이 나온 것 같습니다.
U:충균さんは수박 겉 핥기、聞いたことありますか?
C:네. 고등학생 때 수학 선생님이 '수박 겉 핥기'식으로 공부하지 말라고 하셨어요.
  예를 들면, 공식만 외우지 말고 원리를 이해하란 뜻으로 하셨던 것 같아요.


第95課 정신이 없다(非常に忙しい) について

U:非常に忙しい状態も含めて、頭の中がごちゃごちゃしたり、焦ったり、落ち着かない状態にも使いますね。
S:저는 아침에 늦게 일어나면 나갈 때까지 할 일이 많아서 정신이 없어져요.
C:今週のまとめ는 읽어야 될 것이 많아서 정신이 없어요.
  여려분도 정신이 없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