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月第1週 聞き取り部分。

チャン・ウニョン先生の「シンプルに学ぼう!まる覚えハングル」でのトーク部分です^^


第1課より、出演者のお二人(곽선영さん전영빈さん)の自己紹介。

Y:안녕하세요? 전영빈입니다. 전 지금 대학원에서 일본 근대 관광사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리고요, 저희랑 함께 얼심히 공부해 주시기 바랍니다.
S:안녕하세요? 곽선영입니다. 저는 지금 대학원에서 미디어나 대중문화를 공부하고 있고요,
  앞으로 여러분과 함께 즐겁게 공부하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第2課 안녕하세요? と 안녕하십니까? について

U:'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어느 쪽을 많이 써요? 영빈 씨?
Y:예, 저는 '안녕하세요?'를 많이 씁니다.
S:저도 '아녕하세요?'를 많이 쓰지요.

안녕하십니까? はどんな場合に使うのか。
Y:저보다 훨씬 연세가 높으신 분들이나 공식적인 석상에서 많이 쓰죠, 아무래도.
S:말할 때는 별로 잘 쓰지 않지만 메일 쓸 때라던가 좀 공식적인 편지를 쓸 때는 종종 씁니다.



第3課 감사합니다. と 고마워요.について

U:영빈さんは、감사합니다はどういう場合によく使いますか?
Y:네, 아무래도 제가 학생이니까 학교에서 선생님들을 만나뵜을 때 주로 감사하는 마음을
  표현할 때 말씀드리죠.
U:고마워요は、선영さんはどうですか?
S:'고마워요'의 경우는 어, 굉장히 친하면서도 나이 차이가 그렇게 나지 않는 선배라든가
  뭐 직장 선배 학교 선배에게 씁니다.



第4課 저기요! と 여보세요. について

U:これ(게/개の発音)はネイティブでもあまり区別しないんですよね。ソンヨンさんどうですか?
S:네, 그렇죠. 구별 잘 되지 않아서 실제로 이 두 가지를 구별할 때는 '먹는 게'와 '멍멍 개'라는
  식으로 실제로 얘기를 할 때 구별하기도 합니다.

U:この여보세요なんですが、私は昔お店などで여보세요を使っていましたけれども、
  最近はあまり使われないような気もしますが、どうでしょうか? 선영 씨, 어때요?
S:최근에는 가게에서도 보통 '저기요'를 많이 쓰는 것 같구요,
  '여보세요'는 보통 전화할 때 많이 쓰는 표현이라고 생각됩니다.

そういえば何かのドラマで、人に呼び掛けるのに여보세요と言った人が、
他の人に「電話じゃないんだぞ」と突っ込まれているシーンを見た記憶があります^^;
여보세요と呼びかけると懐かしがってくださる人もいるのか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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