雌雄ひとつがい、鳥が奏でる二重唱

암수 한 쌍, 새가 부르는 이중창

조류 세계에서는
아름다운 깃털을 가진 암수 한 쌍이
이중창으로 독특한 노래를 부르는 일이 있다.
각자 맡은 부분을 아주 매끈하게 부르므로
한 마리가 부르는 멜로디로 착각하기 쉽다.
한 마리가 죽으면 노래는 쪼개지고
끝이 난다.

- 다이앤 애커먼의《사랑의 백가지 이름》중에서 -

* 암수 한 쌍의 이중창이
한 마리가 부르는 멜로디처럼 들리기까지
얼마나 많은 '노래 연습'을 했을까요.
얼마나 많은 사랑을 했을까요.
사랑하고, 노래하고,
노래하고, 사랑하고,
살아 있는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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雌雄ひとつがい、鳥が奏でる二重唱

鳥類の世界では、
美しい羽を持ったひとつがいの鳥が独特な二重唱の歌を歌うことがある。
それぞれが担当する部分を滑らかに歌い繋ぐので
一羽が歌っているメロディーだと錯覚しやすい。
片方が死ぬと、
歌は途切れて壊れてしまう。
-ダイアン・アッカーマン Diane Ackerman の
    『愛を表す100の名前 One hundred names for love』より-

ひとつがいの二重唱が一羽が歌うメロディーのように聞こえるようになるまで
どれほどたくさんの歌の練習をしたのでしょうか。
どれほどたくさんの愛を交わしたのでしょうか。
愛して、歌って、
歌って、愛して。
命ある限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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外国人の名前が難しいです。
誰のことなのか、どういうスペルかピンと来るまで時間がかか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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