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ピックアップ情報」 17

2010年度 テレビでハングル講座より。

第17回 市場
최원준 : 한국 사람들의 숨소리와 에너지를 느낄 수 잇는 시장. 일본에서는 볼 수 없는 광경도 체험할 수 있어서 이국적인 정서를 맛볼 수가 있는데요. 오늘은 제가 이곳 남대문시장에서 여러 가지 체험을 해 보고 싶습니다.

  서울 중심부에 있는 남대문시장은 600년의 역사를 자랑합니다. 도쿄 돔 1.5 배 크기의 남대문시장에는 수만 개나 되는 장점이나 노상 판매, 포장마차 등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식료품을 취급하는 상점들이 눈에 뜨입니다.
  이곳은 김치 등을 파는 상점입니다. 배추김치부터 깍두기 젓갈들 등 수십 종류가 즐비하게 늘어서 있습니다. 시장에서는 식료품 외에도 일용잡화 의복 가방 등 다양한 종류의 물건들을 팔고 있습니다. 하루에 30만 명이 이곳을 찾는다고 합니다.
  저녁이 되면 문을 여는 곳이 바로 포장마차입니다.
'안녕하세요. 아저씨, 오뎅 좀 주세요.'
포장마차 인기 메뉴 중의 하나인 오뎅입니다.
'안녕하네요. 저기 자주 오세요?'
'네, △※□%☆ 지나가다가. 옛날 사람들의 옷을 볼 수도 있고 정감도 느낄 수도 있고 그래서 오는 거예요.'
'그렇구나. 아, 떡볶이 드시고 계시네요. 맛이 어때요?'
'드셔 보실래요? 진짜 맛있길래 기가 막혀요, 이 집이.'
'감사합니다. 음, 맛있네요.'

  '남대문시장의 명물 중의 하나가 굉장히 빨리 완성되는 오더 메이드 안경입니다. 자 그럼, 이 가게에서 만들어 볼까요?'
그 자리에서 만들어 주는 남대문시장의 안경. 5만 원 정도부터 만경을 맞출 수 있습니다. 진열되는 안경대 중에서 좋아하는 디자인을 고릅니다. 그리고 시력검사를 합니다. 기다리길 15분. 드디어 안경이 완성됐습니다.
'짠! 저 만의 멋진 안경이 완성되었습니다.'
한국인들의 활기를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시장을 여러분께서도 꼭 한번 찾아 주셨으면 합니다.
**
いつもは、最初の部分だけ俳優さんが話してくれて
後半は女性のナレーションのみなんだけれど、
今回はチェウォンジュン君がインタビューもしてくれていました。
屋台に座っている2人組の男子、お願いだから一人ずつ話して~聞き取れないよ~^^;

ウォンジュン氏がトッポッキを味見してみる場面。
男性がお箸で一つ取って差し出す。左手をお皿のように添えて。
そしてその左手をウォンジュン氏がそっと握ってお箸から一口食べる。
勉強してきた今なら
握手の時や物を受け渡しする時などに、失礼にならないようにもう片方の手を添える
という韓国の習慣を知っているし、
自分のお箸やスプーンで人に食べさせてあげるシーンも
よく見るのでだいぶ慣れてきましたが、
3年前にこの映像を見たときはビックリしましたよ~^^;
日本でも丁寧に両手を使うことはありますが、
ちょっと違いがありますよね。

안경대       メガネのフレーム  本来の日本語だと「眼鏡の枠」だそうですが
            私は聞いた記憶がないです^^; 祖父母が言っていたかどうか…。
기다리길 15분  待つこと15分  この言い方、初めて出会い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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