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ピックアップ情報」 16

2010年度 テレビでハングル講座より。

第16回 観光ツアー
윤상현 : 외국을 여행하다 보면 여기에 가고 싶다, 저기에 가고 싶다든지 많은 꿈이 펼쳐집니다. 그런 많은 희망을 들어줄 수 있는 방법 중의 하나가 여러 군데를 도는 투어입니다. 지금은 어떤 투어가 인기가 있을까요?

  당일치기나 단기 체류 여행 등 가벼운 마음으로 참가할 수 있는 투어에는 명승지의 관광이나 체험 투어 등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 서울에서 자동차로 한 시간 정도 걸리는 수원에 위치한 한국민속촌. 조선 시대의 전통가옥이 늘어서 있는 민속촌은 사국 드라마 촬영지로도 이용돼 드라마 팬들에게도 인기가 있는 관광지입니다.
  이곳은 같은 수원에 있는 화성. 조선 시대 22대 왕인 정조가 만든 화성은 세계유산으로도 등록돼 있어 역사 팬들에게도 인기가 있습니다.
  와인 투어입니다. 열차에서 와인을 마시면서 와이너리를 방문하는 와인을 만끽할 수 있는 투어입니다.
  이처럼 각 여행사가 다양한 투어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제주도 상품이나 내륙 체험 상품이 인기가 많은데요. 사과 따기 아니면 임실 치즈 만들기 체험 상품 이런 것들이 인기가 많고요.’
  인기가 많은 체험 투어 가운데 도자기의 마을 이천을 방문하는 투어가 있습니다. 서울에서 자동차로 한 시간 반 정도. 예부터 도자기 마을로 유명한 이천입니다. 크고 작은 도자기 가마가 300개나 있는 이천은 지하수와 양질의 점토가 분포하는 도자기 마을로 거리에는 도자기 상점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으며 가마에서는 제작 과정도 견학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투어에서 가장 인기 있는 것이 바로 실체로 도자기 만들기를 체험할 수 있는 일입니다.
"Um, just kind of cool. Never done it before."
점토로 간단한 화병이나 컵을 만들어 맡기면 이 삼 주일 후에는 가마에서 구운 도자기를 부탁한 곳까지 보내 줍니다. 이 투어 요금은 15000원이며 매일 서울에서 출발합니다.
  이처럼 투어의 다양한 체험이 여행의 추억을 많이 만들어 줄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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いむしる? 임실? なんだろう?
と思ったら、任実、地名でした^^;
もう少し語彙力があると、知らない単語に出会ったときに
固有名詞だろうとか何だろうとか見当がつきやすいんでしょうけどね^^;
全羅北道 任実郡にあるチーズ村でチーズ作り体験ができるそうです。
韓国のチーズはどんな味か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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