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ピックアップ情報」 15

2010年度 テレビでハングル講座より。

第14回は録画に失敗していて、ありません。
因みに韓服のお話でした、残念^^;

第15回 医療事情
류상욱 : 여행을 떠나면 그만 수면 부족이 되거나 맛있는 음식을 과식해 버리거나 해서 몸 상태가 나빠질 때가 있죠. 그럴 때 마음이 든든하게 해 주는 것이 약이나 한약을 팔고 있는 가게가 아닐까요?

  거리 여기저기에서 볼 수 있는 이 글자, 바로 ‘약’입니다. 이건 약국 간판입니다. 한국의 약국에서는 약사들이 증상에 맞는 약을 조제해 줍니다. 약국은 한국인들에게 굉장히 친근한 존재로 자신이 항상 다니는 단골 약사가 있을 정도입니다.
그럼 여행 도중 뭐 컨디션이 나빠졌을 때 어떻게 말하면 될까요?
‘어디가 안 좋으세요?’
‘배가 아파요.’
‘조금 토했어요. 설사도 했어요.’
다양한 표현을 외워 두면 급할 때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곳은 서울에 있는 약령시장. 한약을 취급하는 오래 전통을 갖고 있는 시장입니다. 천 개를 넘은 한약 재료 판매 가게와 한의원이 늘어서 있으며 다양한 한약재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한방을 대표하는 고려인삼. 강장제로도 쓰여지는 녹각. 화상 시 약으로 쓰여지는 말린 지네. 전문 한의사에게 상담하면 증상에 맞춰 한약을 처방해 줍니다. 이렇게 한약으로 치료하는 한의원도 많이 있습니다. 한의원에는 한의사가 환자 체질에 맞춰 한약을 만들거나 침이나 뜸 등으로 치료를 합니다. 예부터 한국 사람들의 생활에 한약은 뿌리깊게 남아 있습니다.

**
画面にはたくさんの韓方薬。
黒焦げのアスパラガスの束のようなものが箱の中にきれいに並んでいて、
それが…ムカデ 지네 でした^^;


関連記事

Comment

Comment Form
公開設定

上記広告は1ヶ月以上更新のないブログに表示されています。新しい記事を書くことで広告を消せ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