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ピックアップ情報」 13

2010年度 テレビでハングル講座より。

第13回 インターネット事情
이세나 : 한국은 네트 환경이 충실하게 갖추어져 있어서 서울 거리에서도 메일을 보낼 수 있습니다. 오늘은 그런 서울 거리의 인터넷 정보를 보내 드리겠습니다.

  한국의 거리에서 많이 볼 수 있는 이 간판 ‘PC방’. 이른바 인터넷 카페입니다. 서울에서는 10미터마다 하나씩 있다고 할 정도로 많습니다.
PC방은 게임이나 인터넷을 즐기는 젊은이들로 붐빕니다. 관광객들에게도 PC방은 편리한 존재입니다. PC방의 대부분의 컴퓨터는 일본어 입력도 가능해 인터넷 상에서 여행 정보를 수집하거나 인본에 메일을 보낼 수 있습니다. 요금은 1시간당 2000원에서 3000원 정도입니다. 스낵류나 음료수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외출했을 때 PC방 외에도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곳이 바로 " i " 마크가 심벌인 관광 안내소가 있어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줍니다. 관광 명소나 숙박 장소 팜플릿이 있으며 한국 문화를 소개하는 전시 코너가 있기도 합니다. 관광 안내소 중에는 짧은 사간이라면 인터넷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곳도 있어 여행객들에게 호평받고 있습니다.
  외출했을 때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는 인터넷. 여러분께서도 한번 이용해 보시기 않으시겠습니까?
**
字幕で「軽食」となっているところで「すねんにゅ」と言っている。
え?
え?
軽食なら 경식 とか 간식 とか 반찬 …しか思い浮かばない。
なんだろなんだろ~~(汗
もう一度聞いてみてわからなかったらTOPIK資料室の掲示板で質問しようかな~、
でもこんな小さな質問してしまってもいいのかな~
なんて思いつつ、
翌日にもう一度聴いてみたら…
やっとピンと来ました。
「スナック類 스낵류」
ダツリョク~~~。
確かに画面をよく見たらスナック菓子が並んでいまして^^;
字幕を見なかったら素直に入ってきたのかな。
いやいや、外来語含め、まだ聴いたことのない言葉は難しい^^;
とりあえず顔を上げても字幕が目に入らないようにきちんと隠すことに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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