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ピックアップ情報」 12

2010年度 テレビでハングル講座より。

第12回 地方の名産品
김준 : 한국에서는 지금 지방의 명산품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한 물건을 우체국 창구나 가정에서 인터넷을 통하여 보낼 수도 있는데요. 오늘은 그러한 서비스를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제주도의 귤. 제주도 근해에서 잡은 해산물. 한국 국내에는 각 지방마다 다양한 특산물이 있습니다. 이러한 특산물은 우체국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전국 3600 군데 우체국 네트워크를 이용해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특산물의 종류는 농산물이나 공예품 등 1500종류에 달합니다. 이 서비스는 지역 산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1986년에 시작됐습니다. 구입 방법은 우체국 창구에서 카탈로그를 보며 상품을 결정한 뒤 신청용지에 보낼 곳의 주소를 기입하면 됩니다. 또 이 서비스는 인터넷으로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일본어 판도 있습니다. 일본에서도 주문이 가능하며 일본으로 배달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들어 지방의 특산물을 직접 구입할 수 있는 상점이 서울에 등장했습니다. 이 상점은 제주도의 특산물을 취급하고 있습니다. 온난한 기후의 제주도에서 재배되는 귤, 그 날 잡은 신선한 해산물은 매일 제주도에서 공수해 옵니다. 제주도 명물인 돌하르방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각 특산물은 한국의 그 지방의 매력을 체험할 수 있게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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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해에서 잡은 해산물  近海で獲れた海産物
그 날 잡은 신선한 해산물  その日水揚げされた新鮮な海産物
공수해 옵니다  空輸されてきます
やっぱり日本語って受け身が好きねー^^
일본어 판 日本語ページ(ネットサイトの)

紹介されていた 우체국쇼핑 のサイトはこちら。 
時々見ている「巡・韓国2」という番組などで紹介される
いろいろな地方の魅力的な料理や工芸品などが一気に身近に感じられてきた。
取り寄せてみたくなっちゃうなぁ…韓菓が呼んでいる…どうしよう^^;
サイトのお知らせ欄に
ロシア行国際郵便、ハンガリー行国際郵便、
ラマダンに伴う国際郵便の遅延
なんていう言葉あるということは、
世界中から注文が入っているのね。
各国在住の韓国人が利用しているのもあるだろうけど。
韓国文化の広がりって、自分が思っている以上に広いんだなー
と感じることが最近よくあります。
日本の郵便局の場合は国内限定みたいです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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