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ピックアップ情報」 11

2010年度 テレビでハングル講座より。

第11回 語学学校
윤상현 : 외국에서 현지 사람들과 말이 통하면 상당히 재밌겠죠? 그래서 저도 해외 나갈 때는 외국어를 조금은 외워 가지고 나갑니다. 오늘 보내 드리는 것은 한국의 어학원에 관한 정보입니다. 한국에 체재하는 동안 말을 배우고 싶다면 꼭 보셔야 됩니다.

  관광이나 사업자, 한국에 방문하는 외국인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한글을 배우는 어학 교실도 서울 여기저기에 많이 생겼습니다. 서울 명동에 있는 이 학교에서는 회화 학습을 중심으로 한 방에서 적은 인원의 학생들이 기초부터 한글을 배우고 있습니다.
“토요일에 。。 씨는 무엇을 합니까? 친구를 만납니까? 영화를 봅니까? “
“친구를 만납니다.”
“네.”
이곳은 초급에서 고급까지 다양한 코스가 있어 자신에게 맞는 코스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기간도 10일이나 1달 정도의 단기간 코스부터 체류 기간에 맞춰 고를 수 있습니다.
  한편 대학에도 한글을 배울 수 있는 어학 시설이 있습니다. 이 대학에서는 부속기관인 어학학교에서 주 5일 수업이 있습니다.
“한국 드라마랑 한국 영화 아주 많이 봐서 그냥 한글을 아주 아주 배우고 싶었어요.”
“다른 나라의 사람들이랑 만나는 게 재미있어요.”
한국 대학에 유학하는 학생 수가 2009년도에는 8만 명에 달했습니다. 이러한 대학의 어학학교에는 한글을 기초부터 배우는 방에서 고급 방까지 단계적으로 한글을 배울 수 있습니다. 어학학교 학생들은 도서관이나 컴퓨터 등 대학교 시설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 한국의 식문화나 예술 등을 배우는 프로그램도 있어 어학 공부와 함께 한국의 문화도 접할 수 있습니다.
“맛있어요.”
어학 학교에서는 다양한 체험을 통해 어학력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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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は、イタリア人ぽい人と中東の人。
普段ひとりで勉強していると、
自分(日本)⇔ 韓国
の範囲でしか考えていないんだけれど、
韓国語を勉強している人は世界中にいるんだなぁ、
と改めて感じた。
英語じゃなくて、韓国語を通して国際交流というのもいいなぁ^^
アジア人でない人が韓国語を話しているのを見たりとか、
今見ているドラマ「タムナ」でも
フランス人のファン・チャンビン氏が韓国語を話しているのが
最初は不思議な感じがしたんだけれど、
今はもう大丈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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