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ピックアップ情報」 10

2010年度 テレビでハングル講座より。

第10回 韓国お酒事情
김준 : 여행지에서 그 나라의 술에 대해 알고 있으면 술자리에서 친구도 만들 수 있고 재밌겠죠? 오늘은 한국의 술에 대해서 소개하겠습니다.

  이곳은 퇴근 후 회사원들이 찾는 포장마차 술집. 매일 사람들로 붐빕니다.
“위하여!”
  한국에서 가장 많이 마시는 술은 소주. 가격도 저렴해서 서민들의 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작은 술잔에 따라 그냥 마십니다.
“편한 거예요. 네. 부담 없고. 가격도 괜찮은 것 같아요.”
  한국의 전통 술인 막걸리입니다. 대중적인 술로 쌀을 발효시켜 만든 양조주입니다. 달작지근한 맛과 산미가 특징입니다. 그 동안 맥주나 소주에 밀려 인기가 떨어졌던 막걸리지만 최근에는 쩖은이들 사이에서 새로운 붐을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이렇게 인기를 모으게 된 데는 다양한 과일을 섞어 만든 과일 막결리가 등장했기 때문입니다. 멋진 와인 컵이나 칵테일 컵으로 막걸리를 마시는 곳도 늘어나면서 여성들을 중심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최근에 쩖은이들 사이에서 주목 받고 있는 술이 바로 이거입니다.
“맛있어요.”
이 술은 일본에서 수입한 청주입니다. 최근 들어 서울 여기저기에 일본식 술집이 많이 생겼습니다. 한국에서 일본 청주의 소비량은 최근 10년 사이에 스무 배 이상이나 늘어나 2009년에는 8억 엔 이상의 청주가 수입됐습니다. 쩖은이들이 다양한 일본 청주를 즐기고 있습니다.
“소주보다 약간 괜찮은 것 같은데요. 부드로운 것 같은데요.”
이런 술집은 술뿐만이 아니라 요리나 분위기 등 인본 문화를 즐기는 장소로도 인기가 있습니다.
“うまーい!うめぇ、これ!”
한국에서 마시는 일본 청주의 맛은 왠지 좀 다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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久保田や八海山の一升瓶がずらり。
韓国の居酒屋でお友達作りた~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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