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ピックアップ情報」 9

2010年度 テレビでハングル講座より。

第9回 韓国アウトドア事情
류상욱 : 한국 사람들은 아웃도어를 참 좋아합니다. 야유회를 즐기거나, 등산을 가거나 또 사이클링을 하거나….
이런 말을 하는 저도 등산을 자주 갑니다. 아침 일찍 산을 오르면 기분이 굉장히 좋지요.

  웰빙 붐인 한국에서는 주말에 다양한 아웃도어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 중의 하나가 등산입니다. 한국에는 경사가 완만한 산이 많아 예전부터 한국인에게 있어 등산은 가장 찬숙한 존재입니다.
“한 달에 한두 번 정도 옵니다. 예, 주말에.”
“맑은 공기 쐴 수 있고 가족끼리 대화한 수 있으니까 좋아하는 편이에요.”
 이곳은 서울에서 자동차로 50분 거리에 있는 청계산(清渓山). 해발 618미터입이다. 하이킹 코스가 정비되어 있어 정상까지 1시간 정도면 오를 수 있습니다. 번잡한 도시를 떠나 풍요로운 자연을 접할 수 있는 등산. 쾌청한 날에는 산 정상에서 서울 시가지를 내려다볼 수 있습니다.
  등산의 또 하나의 즐거움은 하산 후에 찾는 식당입니다. 청계산의 명물인 막결리와 빈대떡을 먹으며 친구들과 친목을 다집니다.
 서울의 중심을 흐르는 한강에서 아웃도어를 즐기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이곳은 한강시민공원. 서울 시민이 사용하기 편하도록 다양한 설비가 갖추어진 공원이 한강 변에 12군데 있습니다. 이곳은 마운틴바이크 코스입니다. 페달을 밟아 달리는 레일바이크는 아이들에게 인기가 있습니다. 거의 모든 놀이 기구나 스포츠 시설은 무료로 이용할 수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한강 변에 만들어진 41km 거리의 사이클링 코스는 주말이 되면 많은 사람들로 붐빕니다.
“경치도 좋죠. 그, 밤에 반포(盤浦)나 그런 데 가면 야경이 예뻐요.”
한국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아옷도어를 여러분께서도 즐겨 보시지 않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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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回に限らず、
現地の人のコメントは時々ゴニョゴニョ~となっている部分があるので、
そんな時は読唇術を駆使しております。(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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