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ピックアップ情報」 8

2010年度 テレビでハングル講座より。

第8回 家族の呼称
윤상현 : 한국에서는 친해지게 되면 친구로서 집에 초대를 받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럴 땐 모든 가족들이 환영을 해 줍니다. 오늘은 알아 두면 편리한 가족에 대한 호칭, 소개하겠습니다.

  이곳은 서울시 북동부에 위치한 노원구. 한국의 전체 인구 가운데 사분의 일이 집중해 있는 서울에서는 핵가족이 늘어가 여기저기에 아파트 단지가 많이 늘어섰습니다. 오늘은 이 노원구 아파트에 3세대 대가족이 살고 있는 이수규 씨 댁을 찾아 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은 모두 7명. 자영업을 하는 아버지, 이수규 씨. 그리고 전업주부인 김선실 씨. 그리고 초등학교에 다니는 두 자녀와 고등학생인 언니. 모두 7명으로 3세대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어, 많았지. 한 일곱, 여덟, 많으면 아홉, 거의 이대로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 누님, 형님, 동생, 합하고 대가족이였지, 옛날에는.”
대가족이 함께 살고 있는 이수규 씨 일가입니다. 그런데 여러분께서는 혈연을 중요시 여기는 한국에서 가족이나 친척들을 부를 때 쓰는 호칭을 알고 계신지요?
“그럼 언니를 블러 보겠습니다. 언니.”
“누나.”
“네.”
여러분 어떠셨는지요? 한국에서는 여동생과 남동생이 손위 여자 형제를 부를 때 쓰는 호칭이 다릅니다. 여동생은 ‘언니’, 남동생은 ‘누나’ 라고 부릅니다. 또 여동생이 손위 남자 형제를 부를 때에는 ‘오빠’, 남동생은 ‘형’ 이라고 부릅니다.
  자 그럼, 친척들의 호칭을 한번 볼까요? (이것이) 드라마의 한 장면입니다. 한국의 남성과 결혼한 일본인 여성에게 시어머니가 찬척들의 호칭을 소개합니다.
“여긴 수어 작은아버지하고 숙모. 이쪽은 수어 친형보고 아주버님, 형님. 이렇게 불러 놓아라.”
  이것은 자기를 중심으로 친척들의 호칭을 적어 놓은 표입니다. 아버지 쪽의 형제나 어머니 쪽 현제를 부를 때 호칭이 전혀 다급니다.
헐연을 중요하게 여기는 한국. 친척들을 부르는 다양한 호칭은 한국인들의 생활 속에 뿌리깊게 님아 있습니다.
**
弟が兄、姉を呼ぶときは「형」「누나」。
妹が兄、姉を呼ぶときは「오빠」「언니」。
では、一般的に「兄」「姉」と言いたい時は?
と3年前に思ったのよね。聞き取れなかったし^^;
손위 남자 형제
손위 여자 형제
なるほどね~、スッキリ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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