京畿道「タボク寮」に続き「共有寮」も検討

경기도 ‘따복기숙사’ 이어 ‘공유기숙사’ 검토
元の記事はこちらです。
24日の記事です。
3日前にこれもアップするつもりだったのですが、アクシデントがあって遅れました^^;


「따복 タボク」というのは「따뜻하다 温かい」と「복되다 幸福だ」の合成語で、
京畿道では僻地や産業団地、観光地と中心部を結ぶ「따복버스 タボクバス」もあります。
2015年のニュース映像があったので貼りますね^^




경기도는 대학생과 청년을 위한 '공유기숙사' 건립을 검토하고 있다.

 건립 [建立]  建設


공유기숙사는 대학 인근임대주택과 장기 전세계약을 맺어 입주자 모집, 시설관리를 대학에 맡기는 것이다.
 
 인근 [隣近]  近隣
 임대주택 [賃貸住宅]
 전세계약 [傳貰契約] 不動産所有者に一定の金額を預け、物件を一定期間借りるという契約方式
 입주자 [入住者]  入居者


도 관계자는 "기숙사 건설은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고 민간 임대업자들은 공공의 기숙사가 사업권 침해라고 반대하는 등 기숙사 부족 문제 해결에 어려움이 있었다"며 "도가 추진한 '따복기숙사'는 접근성의 문제가 있었는데 공유기숙사는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사업권 침해  事業権の侵害
 접근성 [接近性]  アクセシビリティ
 
 
공유기숙사는 근로장학생을 관리자로 채용해 새로운 일자리도 생기게 된다고 도는 설명했다.

 근로장학생  勤労奨学生

경기도는 입주 대학생·청년과 판교 스타트업캠퍼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취·창업프로그램을 연계하는 방안도 구상하고 있다.

 판교 스타트업캠퍼스  板橋スタートアップキャンパス(起業・企業支援のための機関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京畿創造経済イノベーションセンター
 취·창업 [就・創業]  就職・起業
 구상하다  [構想]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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