違いを楽しむコミュニケーション術 第8週

講座の中のフリートーク部分です。


第36回 敬語の使い方

O:今日「絶対敬語」、この敬語の使い方、ちょっとややこしいですが、これについて勉強しましたね。
  いかがですか、お二人はこれに関連して何かありますか?순영さんはいかがでしょうか?
S:예, 제 친구들 중에서는요, 아이가 어릴 때부터 존댓말을 쓸 수 있도록 부모가 아이한테 말을
  할 때 존댓말로 얘기하는 친구도 있어요.
O:例えばどのように使っていますか?
S:예, 예를 들어서, 아이 이름이 지영이면은 "우리 지영이 빨리 오세요." 하는 식으로 존댓말로
  이야기를 해요.
O:ePさんはいかがですか?
E:네, 제 경우에는 저희 부모님하고 제가 이야기를 할 때 아, 반말로 대화하는 경우도 꽤 많거든요.
  근데 이제 다른 분들이 주변에 계시거나 다른 사람들이 이야기를 듣거나 그렇게 되는 경우에는
  존댓말로 대화를 하는 거 같아요.
O:例えばどういうふうに話していますか?
E:예를 들면 어, 제가 그냥 엄마한테 전화를 할 경우에는 "엄마, 뭐 해?" 이렇게 물어보는데 주변에
  어떤 다른 분들이 계실 경우에는 "어머니, 뭐 하세요?" 이렇게 얘기를 하곤 해요.


第37回 親しい間ではぞんざいな言い方も使う

O:ePさんはいかがですか?
E:네, 저도 뭐, 친한 형들이나 누나한테는 반말로 얘길 자주 하는 편이에요. 예를 들면, 뭐
  "형, 밥 좀 사 줘." 라던가 "누나, 밥 좀 사 줘." 라는 얘기를 자주 하는 거 같아요.
O:순영さんはいかがですか?
S:예, 저도 어, 친한 선배 언니들한테는 반말로 이야기를 하거든요. 근데 한 번은 음, 만난 지
  얼마 안 된 선배한테 제가 좀 반말을 썼어요. 음, 반말을 썼다가 건방지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거든요.(웃음) 그래서 음, 반말을 쓰기에는 좀 시기가 일렀던 거 같아요.


第38回 いくら親しくても先生には敬語を

O:순영さんはいかがですか?
S:예, 저 같은 경우에도 음, 초등학교 1학년, 학교에 입학해서부터 선생님한테서는 반말을 쓴
  적이 없는 거 같아요.
O:これは韓国では普通かもしれませんね。ePさんはいかがですか?
E:네, 저 같은 경우에는 제 일본 친구한테 들은 얘긴데 그 친구가 이제 중고등학교 때 선생님을
  별명으로 직접 부르곤 했었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요. 전 그 얘기를 듣고 되게 충격을 받았어요.
O:韓国ではどうでしょうね、ePさん。
E:음, 선생님을 직접 그렇게 별명으로 부르는 일은 절대 없고요. 친구들 사이에서 이제 선생님
  얘기를 할 때 간혹 별명으로 이야길 하는 경우는 있어요.



第39回は会話がありませんでした。
聴きながら居眠りしてしまったかと思いました^^;

1月行く、2月逃げる、3月去る…ああ、早いです。
この講座もあと1か月です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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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やっぱり、会話文は読んでいて自然な感じがして気持ち良いですねぇ。

敬語に関しては、幼いころから両親がそのようにしつけるんですねぇ。そうしないと身に付かないかも知れませんからね。

日本では、関西などは「〜しはる」とかふつうに敬語が出てくるような気がします。一方、敬語をあまり使わない地方もあるのではないか、とも思うのですが...。

明日は「逃げる」2月最後の日! なんか毎年焦るんですよねぇ(^^;)。ふふふ。
あさってが最後の日でしたね〜(汗)。今年は閏年なんだった〜!
ハーちゃんさま^^

テキスト本文は正しく発音することが第一になってしまうので、
その分をこうやって補ってくださっているのかもしれません。気持ち良いですよね♪

小学校に上がるタイミングで요を付けるように親が訓練するというのは聞いたことがありますが、
子どもに敬語で話しかけて覚えさせるというのも儒教の国らしいですよね~。

ほんとですね~、関西では普通に「しはる」って敬語を使ってますね!
関西の文化には疎いのですけど、どんな感じなんでしょう…。

あはっ、今年は1日猶予がありました!(笑 でもなぜか急き立てられるような気がしますね(+_+)
  • 2016/02/27
  • るる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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