違いを楽しむコミュニケーション術 第7週

講座の中のフリートーク部分です。


第31回 不満の表現に込められた親密さ

O:ePさんは 섭섭하다 という言葉をどういう場面で使ったり聞いたりしてますか?
E:네, 저한테 어렸을 때부터 친한 여자 친구가 한 명 있는데, 그 친구가 일본을 좋아해서 자주
  일본에 놀러 오곤 했어요. 그래서 매번 저랑 만나고 그랬었는데, 올해 연락만 잠깐 왔다고 하고
  절 보지 않고 그냥 돌아갔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바쁜가 보다 하고 생각을 했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까 남자 친구가 생겨서 같이 놀러 왔었더라고요. 그래서 저랑 안 만났던 거였는데 그걸 알고
  나니까 되게 섭섭하더라고요.
O:순영さんはいかがですか?
S:예, 저는 초등학교 때에 친하게 지내던 친구가 미국으로 갑자기 이민을 갔어요.
  그래서 그때 어린 마음에 엄청 섭섭했어요.


第32回 不満の表現に込められた心配の気持ち

O:今日は "전화라도 주시지 그러셨어요." という表現が出てますが、ePさんはこのような表現を
  使ったり聞いたりしたことはありますか?
E:네, 제가 일본 생활 하면서 뭐, 간혹 아프거나 감기 걸려서 그럴 때 제 부모님한테서 걸려 온
  전활 못 받거나 한 적이 있거든요. 그리고 나서 제가 몸이 나아져 가지구 부모님한테 다시
  전화를 드리면 이제 왜 전화 못 받았냐고 물어봤을 때 제가 아팠다고 그러면, 아 그럴 때
  꼭 전화라도 하지 그랬냐고 그렇게 말씀을 하시곤 하세요. 근데 저 같은 경우엔 또 부모님이
  괜히 걱정하실까 봐 또 일부러 전화 더 안 하곤 해요.
O:ご両親の心配な気持ちが表れているんですね。순영さんはいかがですか?
S:가끔 갑자기 손님이 찾아오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럴 때 "집에 아무것도 먹을 게 없는데
  미리 전화라도 주시지 그러셨어요." 하고 말을 할 때가 있어요.
O:お客さんへの十分なおもてなしができない申し訳ない気持ちが込められた表現ですね。


第33回 納得できない気持ちを言葉にする

O:お二人は今回のキーフレーズの "정말 너무하시네요." という表現を聞いたり使ったり
  したことはありますか?
E:네, 저 같은 경우에는 저보다 연배가 높으신 분이라던가 혹은 잘 모르는 사람하고 좀 이런
  대화를 할 때 납득하기가 좀 힘들다던가 좀 이건 아니다 싶으면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죠."
  하고 말하곤 합니다.
O:순영さんはいかがですか?
S:예, 저는 이제 음식점에서 음식을 시켰을 때 저보다 나중에 시킨 사람 음식이 먼저 나왔을 때,
  그럴 때 이제 아줌마한테 "아줌아, 제가 먼저 시켰는데 저 사람이 먼저 나오는 게, 그런 게
  어딨어요?" 하고 항의를 한 적이 있어요.


第34回 謝る表現

O:お二人は What'up? に出てきた表現を使って謝ったことはありますか?
S:예, 저는 음, 전철에서 옆의 사람 발을 밟은 적이 있거든요. 근데 그때 제가 하이힐을 신고
  있었어요. 그래서 옆의 사람이 너무 아파해 가지고 제가 "이거 죄송해서 어쩌지?" 하고
  사과한 적이 있어요.
O:ePさんはいかがですか?
E:네, 제가 예전에 만나던 친구가 있었는데, 점심 약속을 했는데 제가 그 전날 일이 너무
  늦게까지 있어 가지고, 뭐 알람을 못 듣고 약속 시간 1시간 이상 늦게까지 잠을 자 버렸어요.
  그래서 막 전화도 많이 와 있고 그래 가지고, 전화해서 진짜 미안하다고, 날 때리라고,
  이렇게 제가 미안하다고 얘기한 적이 있네요.
O:今度はお二人に謝られた経験を聞いてみましょう。순영さんはいかがですか?
S:예, 저는 대학교 때요, 서클 모임이 있었는데 그 약속 시간에 후배가 늦게 왔어요. 그래서 저한테
  "선배님, 잘못했어요." 음, "이번 한 번만 봐주세요." 하고 사과를 한 적이 있었어요.
O:ePさんはいかがですか?
E:네, 제가 고등학교 때 급식을 했었는데, 제가 무슨 다른 물건을 가지러 가느라고 친구한테
  급식판을 살짝 맡겼었던 적이 있어요. 근데 그 사이에 친구가 제 급식판을, 그걸
  떨어뜨려 가지고, 너무 미안하다고, 죽을 죄를 졌다고 그렇게 사과했던 적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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