違いを楽しむコミュニケーション術 第5週

講座の中のフリートーク部分です。


第21回 ストレートな愛情表現

O:순영さんは感謝や敬愛の気持ちをストレートに伝えたことはありますか?
S:예, 예전에 선배님이, 에, 저한테 아르바이트를 소개 시켜 주셔서 제가 답례로 선물을 드린 적이
  있는데요. 그때 선배님이, 아~ 됐다고 거절을 하셨을 때 제가 "제 마음이니까 받아 주세요."
  하면서 선물을 건낸 적이 있어요.
O:ePさんはいかがですか?
E:저 같은 경우에는 중학교 떼 선생님이 제가 되게 힘들 때 고민 상담을 들어 주셨었는데,
  그래서 졸업한 다음이었던 거 같은데 제가 선물을 좀 드렸었던 기억이 나요.
  그때, 어, 이거 제 마음이니까 받아 줬으면 좋겠다고 말씀 드린 게 기억 나네요.


第22回 気持ちを積極的に文字にする

O:ePさんはこういった表現(사랑하는 엄마, 아빠!)を聞いたり使ったりしたことがありますか?
E:네, 저는 부모님 생신 때라던가 또 새해 때는 꽤 카드 자주 이렇게 쓰거나 그러는 편인데요.
  음, 여기 있는 표현은 물론 잘 사용을 하는데, 제가 반대로 이제 저희 어머님한테 가끔 카드를
  받거나 그럴 때는, 뭐, "자랑스러운 내 아들" 내지는 "사랑스러운 아들"이라는 표현을, 음,
  자주 보곤 했던 거 같아요.
O:순영さんはいかがですか?
S:예, 저는 친구한테 편지 쓸 때 맨 마지막에 "진실한 너의 친구 순영이가" 이렇게 쓰곤 해요.


第23回 感謝の気持ちを伝える

O:ePさんは "뭐라 감사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네요." という感謝の表現を使ったり聞いたりしたことは
  ありますか?
E:네, 제가 한국에서 아파트에 살 때의 일인데요, 복도에서 강아지가 이렇게 길을 헤매고 있어
  가지고 제가 주워서 경비실에 갖다 드린 적이 있는데, 음, 그 이후에 강아지 주인께서 저한테
  오셔 가지고, 아아 큰일 날 뻔했는데 너무 감사해서 어떡하냐고, 이러고 어떻게 전해야 될지
  모르겠다고 이렇게 말씀하신 적이 있어요.
O:순영さんはいかがですか?
S:음, 저희 동네 아줌마가 저희 집 정원에 피어 있는 꽃을 보고 너무 예쁘다고, 좀 갖고 싶다고
  하셔 가지고, 제가 잘라 드린 적이 있거든요. 음, 그 아줌마가 너무 좋아하시면서 "아~ 이거
  너무 고마워서 어쩌지?" 하면서 가신 적이 있어요.


第24回 感謝の言葉に返答する

O:순영さんは "우리 사이에 뭘...." という表現を使ったり聞いたことはありますか?
S:제가 실제로 후배한테 배낭을 빌린 적이 있거든요. 그때 배낭 빌리는 게 미안해서
  "올 때 선물 사 가지고 올게." 했더니 후배가 "우리 사이에 선물은 무슨. 안 사 와도 돼요."
  하고 얘기했던 적이 있어요.
O:ePさんはいかがですか?
E:네, 저 같은 경우에도 뭐 이런 표현 듣거나 쓰는 경우는 많은데요. 특히 뭐, 그냥 제 동성
  친구들 같은 경우에는 "뭐 아이 사 오긴 뭘 사 와?"라던가, 뭐 이런 표현들 자주 쓰는 거 같아요.




自由に会話する時、特にまだ言える言葉が少なかった時には、
言葉に詰まると「えっと」「あの」のような日本語がよく出てきていました。
こういうフリートークのような自然な話し方をそっくりそのまま真似したりすると、
言いよどんでしまった時にも韓国語のままつないでいけるようになる気がします。
뭐, 뭐랄까, 어, 그 などいろいろありますよね。
口癖を真似して使ってみるのも練習になるし楽しい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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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ホント! こういう自然な表現が口からスラッと出るようになると楽しいでしょうねぇ。

会話文は、読んでいるだけでもニュアンスが身に付く気がしますね(^^)。
ハーちゃんさま^^

会話する機会の多い人は自然に身に付くんでしょうね~。
私はこういうフリートークやラジオ番組などがとっても役に立っています♪


  • 2016/02/07
  • るる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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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の書き起こしには本当に感謝しています。
聞いていると自分には無理なんだろな、と聞き流してしまって。
文字と見比べて聞き直すとイントネーションにも感情がこもっていることがよくわかります。
真剣に聞けば自分にもわかる言葉が使われているという気にもなりますね。

22回だけ「どうですか」なので思わず3回目を聞き直してしまいました。

  • 2016/02/11
  • m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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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hさま^^

コメント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こういう自由な会話を聞くと、自然な間の取り方や感情の込め方が勉強になりますよね。
お役に立てて嬉しいです。
第22回、直しました。ご指摘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気を抜かないで頑張ります(*^^*)
  • 2016/02/11
  • るる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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