違いを楽しむコミュニケーション術 第4週

講座の中のフリートーク部分です。


第16回 初対面での質問

O:순영さんは、初対面の人にこういった質問をしたりされたしたことはありますか?
S:예, 실제로 처음 eP 씨를 만났을 때 "여자 친구 있어요?" 하고 물어봤어요.
E:네, 그 질문 기억 나는데요. 제가 그 질문에 대해서 "여자 친구 없어요." 하고 대답을 했던 것도
  기억이 나네요. 그랬더니 선생님께서 저한테 "너무 여자 친구 같은 사람이 많아서 그렇죠." 하고
  또 얘길 하셨던 것도 기억이 나네요.
O:eP 씨, 눈이 너무 높은 거 아니에요?
E:음, 아니에요.


第17回 年齢を聞く理由とさまざまな表現

O:ePさんは初めて会った人にこういう話を聞いたり使ったことありますか?
E:네, 특히 제가 좀 사람들한테 어려 보인단 얘기 많이 듣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20대 후반 분들이
  저를 첫인상으로 무조건 어리게 대보고 반말을 하거나 그런 경우가 있어서, 그런 경우에는
  제가 딱 부러지게 몇 년생이냐고 물어보곤 합니다.
O:순영さんはいかがですか?
S:예, 저는요, "몇 살이에요?"라고 물어보면 너무 직접적인 것 같아서, "몇 년생이에요?"라든가
  "몇 학번이세요?" 하고 물어보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第18回 親族呼称で親しみを表現

O:순영さんはこういう呼称を聞いたり、または使ったりしたことはありますか?
S:예, 물론 많아요. 저 같은 경우에는 오빠가 있는데요, 오빠 친구들을 부를 때 음, 오빠라고 다
  부르고요. 그리고 남동생도 있는데요, 남동생 친구들도 저를 부를 때 누나라고 불러요.
O:やっぱりこういう呼称、たくさん使ってるんですね。ePさんはいかがですか?
E:네, 저도 물론 자주 쓰는 표현인데요. 학교... 학생 때 제 후배들이 남자 후배 같은 경우에는
  저한테 형이라고 자주 부르고, 또 여자 후배 같은 경우에는 오빠라고 자주 불렀는데... 네, 역시
  저는 여자 후배들이 저를 오빠라고 부르면 왠지 더 친근감이 많이 들고 더 잘 해 주게 되더라구요.


第19回 情のやりとり

O:ePさんはいかがですか。この表現を聞いたり使ったりしたことはありますか?
E:저 같은 경우에는 부모님하고 같이 식사를 한다던가 여행을 자주 가는 편이라서,
  그래서 그런지 제 주변 분들한테 다정한 아들이라는 얘길 많이 듣는 거 같아요.
O:순영さんはいかがですか?
S:예, 저도 물론 이런 정이 들어가는 표현을 자주 쓰는데요. 제가 아는 사람 중에서 딸 이름을
  큰 딸을 '다정이', 작은 딸을 '다감이'라고 자은 사람도 있었어요.
O:可愛い名前ですね。




ePさん、どうやら去年から体調がよ.くなかったようです。
早くお元気になられるといいです…。
ePさんのブログはこち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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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ははぁ、やっぱり「いくつですか」は余りにも直接的なんですねぇ。

あと「オッパ」と呼ばれるのは男性にはうれしいことなんだ(^^)。ふふふ。

こういう普通の会話文、とってもタメになります。ああ、こういう表現をよく使うんだなぁ、とかね(^^)。

でもよく聞き取れますねぇ!
ハーちゃんさま^^

韓国の人は個人的なことをどんどん質問すると言いますけど言い方は気を遣うんですね~。
そして何でも尋ねていいかというとそうではなく、年収を聞くのは一般的に失礼に当たるそうです。
オッパって身内以外に使ってみたいですけど呼べる相手がいないです。(笑

自然な会話、いいですよね!
さっと聞いただけでは記憶できないので録音してポーズしながら書いてますよ~(+_+)
  • 2016/01/31
  • るる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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