桜が3分咲きです。

夕陽に映えてピカピカで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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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好きな「ひこばえ」ちゃ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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犬連れとカメラ連れを一緒に行うのは困難なので、
今回はスマホのカメラにて。
スマホカメラもまだ使い方がよく分かっていません。メカに弱いです^^;


やっと落ち着いて桜を眺める余裕が出てきました。
間に合ってよかった。(笑



おまけのコンち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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転役将兵の憤怒症候群、治療法は?

전역 장병 분노 증후군…치유 방법은?
全文はこちらへ。


분노를 느끼는 것은 정상적인 감정의 스펙트럼이다. 오히려 군인은 전투 상황에서 분노가 필요한 경우도 있다. 하지만 전역해서 집으로 돌아간 뒤라면 문제가 달라진다. 분노의 감정과 경험들이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최근 미 국방부 산하정신 건강과 외상성 뇌 손상 개선 센터(Defense Centers of Excellence for Psychological Health and Traumatic Brain Injury)’가 주최한 웨비나(웹 세미나)에서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이 집중논의됐다. 주요 내용을 소개한다.
 
 문제가 달라진다  話は別だ
 산하  傘下
 정신 건강과 외상성 뇌 손상 개선 센터  心理的健康と外傷性脳損傷改善センター(正式な日本語名は不明
 웨비나  ウェビナー(オンラインセミナー)  

분노는 자극에서 격노까지 강도의 범위가 넓고 상황에 따라 도움이 되거나 해로울 수 있다. 분노에 대한 신체적 반응은 아드레날린 분비 증가, 경계심, 심박수와 혈압 상승 등이 있다. 스스로 인식하지 못하더라도 이를 악물거나, 근육 긴장, 떨림, 안절부절 못 함, 불안 등의 신체반응으로 분노를 나타낼 수도 있다. 과도한 분노를 오랜 시간 경험하게 되면 건강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특히 전역군인들이 일반인에 비해 과하게 분노를 표출한다면 이른바 '왕따'가 될 확률이 높다. 또 분노를 자주 폭발시키다보면 점점 더 분노의 빈도가 높아지게 되고 스트레스를 관리하기도 어려워진다.
 
 アドレナリンの増加、警戒心、心拍数や血圧の上昇
 歯を食いしばる、筋肉の緊張、震え、落ち着かない、不安感


専門家の話によると、
분노를 표출하는 것이 좋다는 통념과는 반대로, 분노를 자주 표현하다보면 습관이 될 수 있다

怒りは表に出すのが良いという通念とは反対に、怒ってばかりいると習慣になりうる


兵士の場合は、
민간으로 복귀했을 때의 환경변화 자체가 분노를 유발할 수도 있다

民間人に復帰した時の環境変化自体が怒りを誘発することもある


군대에서는 지휘계통과 누구나 해야 할 일, 하지 말아야 할 일에 대한 명백한 기준이 존재한다. 민간 영역에서는 행동 수칙이 덜 분명하고 어떻게 해야 하는가가 더욱 주관적이다

軍隊では指揮系統や、全員がすべき事とすべきでない事について明確な基準がある
一般社会では行動の基準はあいまいで、主観的



韓国の兵役の場合、現役の期間は2年ほどですが、
徴兵前の精神状態に戻るのが難しいほど訓練が過酷で、一般社会との隔たりが大きいということですね。
自分の変化に気づいたとしも、情報の不足から
それが兵役によるものだと自覚する人は、もしかしたら少ないのかも…という気もします。
軍はネガティブな情報はあまり出しませんからね。


韓国には「화병 火病」というものもあって、
中央日報の記事によると、アメリカの精神医学会でも認められています。

火病は、
억울한 일을 당했거나 한스러운 일을 겪으며 쌓인 화를 삭히지 못해 생긴 몸과 마음의 여러 가지 고통
悔しいことや恨めしいことを体験して積もった怒りを消化できないことによって
心身に表れるさまざまな苦痛

こういったことも関係があるかもしれませんね。


習慣になりうる、というのは怖いです。
軍人だけでなく誰でも、怒りのコントロールは大切だと思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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