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歳から勉強?「脳の発達ではなくストレス誘発」




"만 3세 때 뇌의 80% 이상이 결정된다."
"아기들은 학습 기계와 같다."
영유아용 교재 업체들이 내거는 광고 문구입니다.

 영유아 [嬰乳児]  乳幼児
 내걸다  掲げる

학부모들은 아이가 낙오자가 될 까봐 조바심이 납니다.

 낙오자 [落伍者]
 조바심이 나다  焦燥感にかられる 焦る いら立つ

"(영어도) 몇 세 이전에 해야 어느 정도 원어민처럼 된다, 그런 거에서 조급증도 나고..."

 원어민 [原語民]  ネイティブ
 조급증이 나다 [燥急症]  焦りが出る

"그 시기를 지난 우리 큰 아이를 생각하면 얘는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나..."

하지만 많은 뇌과학자들은 유아기에 문자나 수학같은 인지 교육을 하는 것에 우려를 나타냅니다.

 인지 교육 [認知教育] 早期教育(乳幼児期の認知能力を利用した)

스트레스 호르몬이 과다 분비되고 소아 우울증이나 무기력증, 언어장애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합니다.

 과다 [過多]  過剰に
 소아 우울증 [小児憂鬱症]  小児うつ
 무기력증 [無気力症]
 언어장애 [言語障害]
 
"3세 신화라고 부르는데, 이미 과학계에서는 폐기된 지 오래입니다. 문자라는 추상적 기호는 아이들 뇌에서 받아들이기에 너무 어려운 정보거든요."

 3세 신화 [3歳神話]
 폐기되다 [廃棄]  否定される
 추상적 기호 [抽象的記号]

이 시기에는 신체 활동이 뇌 발달에 더 중요하다는 연구 결과도 나왔습니다.

"부모와의 스킨십, 충분한 수면, 자유롭게 뛰어 놀 수 있는 자연환경이 (뇌 발달에) 가장 중요하다는 게 많은 학자들 얘기입니다."
조기 교육을 받고 있는 아이가 글자에 집착하거나 또래와 어울리지 못 하는 등 이상 행동을 보이는 사례는 학계에서도 잇따라 보고되고 있습니다.

 집착 [執着]
 또래와 어울리지 못 하는  同年代の子供と遊べない



「満3歳までに脳の80%が形成される」
「子供は学習機械だ(何でもどんどん覚えられる)」
という教材会社の謳い文句。

「○歳までに始めればネイティブみたいになれる」
「時期を逃したうちの子はこれからどうしたらいいのか」
と情報に踊らされ焦る親たち。

過度な早期教育に対して、専門家は子供への悪影響を警告していますが、
日本でも賛否両論ですよね。
子供に対する愛情の深さは素晴らしいと思いますが、
与える環境は冷静に慎重に選ばないといけません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