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도 맛도 건강도…오색 떡국 인기

5色のお餅のニュースです。
今回は短いので全文お借りしてきました~。ニュース映像はこちら。


영양분이 풍부해 건강에도 좋다고 합니다.

이지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밤새 불린 쌀을 곱게 빻습니다.

단호박과 자색고구마, 당근 등을 으깬 뒤 함께 찜통에 넣습니다.

한 시간 가까이 찐 떡을 기계에 넣자 먹음직스러운 가래떡이 나옵니다.

자주색부터 주황색, 연두색, 노란색, 흰색까지 오색 빛깔 가래떡이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천연 재료의 맛까지 더해 찾는 이들이 많습니다.

<인터뷰> 서현정(오색 떡 제조업체 대표) : "예전에는 주로 흰떡이 나갔는데 요즘은 아이들이 많이,
색깔이 예쁘니까 아이들이 잘 먹으니까 엄마들이 오색 떡을 많이 주문을 해요."

우리 농산물로 만들어 건강에도 좋습니다.

쌀로 만든 떡국에 비해 각종 영양분이 풍부합니다.

<인터뷰> 송은주(전북농업기술원 농업연구사) : "안토시아닌, 베타카로틴, 비타민,
무기질 등의 다양한 영양 성분을 섭취할 수 있는 효과가 있습니다."

보기에도 좋고 건강에도 좋은 오색 떡국이 설 명절을 맞은 가족들의 입맛을 돋우고 있습니다.

KBS 뉴스 이지현입니다.



불리다   (水などに浸して)ふやかす、膨れさせる
빻다    挽く
으깨다   すりつぶす、つぶす、砕く、砕いて粉にする
찜통    蒸し器
가래떡   薄く斜めに切る前の棒状のお餅
입맛을 돋우다   食欲をそそる


5色のお餅が華やかです。
特に子供たちが喜んで食べてくれるので、お母さんたちが多く買い求めるということですね。
カボチャや紫芋などで着色しているのが安心で栄養もあっていいです^^


旧暦のお正月、いいですね。
暖かくなり始めるこの季節は言葉どおりの新春、初春です。
今夜は新月で、新しい年の新しいお月様がこれから満ちていきます。

今朝はニュースキャスターも韓服を着ていました。
特に男性の韓服姿が新鮮です。
普段の生活で着る機会が少ない中でも、女性は韓服を着て韓屋村などに遊びに行ったりするようですけど、
特に男性の方は찬밥なんですよね。
名節の時期でない時に韓服を着ると奇異の目で見られることもあると聞きました。
きちんと取りそろえると女性用よりもはるかに値が張るそうで、それも理由の一つなんでしょうか。

老若男女、宗教も関係なく皆さんが韓服を着る様子に
ああ、いいな~なんて思いながらお正月のニュースを見ていました^^

희망찬 2016 병신년 새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違いを楽しむコミュニケーション術 第5週

講座の中のフリートーク部分です。


第21回 ストレートな愛情表現

O:순영さんは感謝や敬愛の気持ちをストレートに伝えたことはありますか?
S:예, 예전에 선배님이, 에, 저한테 아르바이트를 소개 시켜 주셔서 제가 답례로 선물을 드린 적이
  있는데요. 그때 선배님이, 아~ 됐다고 거절을 하셨을 때 제가 "제 마음이니까 받아 주세요."
  하면서 선물을 건낸 적이 있어요.
O:ePさんはいかがですか?
E:저 같은 경우에는 중학교 떼 선생님이 제가 되게 힘들 때 고민 상담을 들어 주셨었는데,
  그래서 졸업한 다음이었던 거 같은데 제가 선물을 좀 드렸었던 기억이 나요.
  그때, 어, 이거 제 마음이니까 받아 줬으면 좋겠다고 말씀 드린 게 기억 나네요.


第22回 気持ちを積極的に文字にする

O:ePさんはこういった表現(사랑하는 엄마, 아빠!)を聞いたり使ったりしたことがありますか?
E:네, 저는 부모님 생신 때라던가 또 새해 때는 꽤 카드 자주 이렇게 쓰거나 그러는 편인데요.
  음, 여기 있는 표현은 물론 잘 사용을 하는데, 제가 반대로 이제 저희 어머님한테 가끔 카드를
  받거나 그럴 때는, 뭐, "자랑스러운 내 아들" 내지는 "사랑스러운 아들"이라는 표현을, 음,
  자주 보곤 했던 거 같아요.
O:순영さんはいかがですか?
S:예, 저는 친구한테 편지 쓸 때 맨 마지막에 "진실한 너의 친구 순영이가" 이렇게 쓰곤 해요.


第23回 感謝の気持ちを伝える

O:ePさんは "뭐라 감사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네요." という感謝の表現を使ったり聞いたりしたことは
  ありますか?
E:네, 제가 한국에서 아파트에 살 때의 일인데요, 복도에서 강아지가 이렇게 길을 헤매고 있어
  가지고 제가 주워서 경비실에 갖다 드린 적이 있는데, 음, 그 이후에 강아지 주인께서 저한테
  오셔 가지고, 아아 큰일 날 뻔했는데 너무 감사해서 어떡하냐고, 이러고 어떻게 전해야 될지
  모르겠다고 이렇게 말씀하신 적이 있어요.
O:순영さんはいかがですか?
S:음, 저희 동네 아줌마가 저희 집 정원에 피어 있는 꽃을 보고 너무 예쁘다고, 좀 갖고 싶다고
  하셔 가지고, 제가 잘라 드린 적이 있거든요. 음, 그 아줌마가 너무 좋아하시면서 "아~ 이거
  너무 고마워서 어쩌지?" 하면서 가신 적이 있어요.


第24回 感謝の言葉に返答する

O:순영さんは "우리 사이에 뭘...." という表現を使ったり聞いたことはありますか?
S:제가 실제로 후배한테 배낭을 빌린 적이 있거든요. 그때 배낭 빌리는 게 미안해서
  "올 때 선물 사 가지고 올게." 했더니 후배가 "우리 사이에 선물은 무슨. 안 사 와도 돼요."
  하고 얘기했던 적이 있어요.
O:ePさんはいかがですか?
E:네, 저 같은 경우에도 뭐 이런 표현 듣거나 쓰는 경우는 많은데요. 특히 뭐, 그냥 제 동성
  친구들 같은 경우에는 "뭐 아이 사 오긴 뭘 사 와?"라던가, 뭐 이런 표현들 자주 쓰는 거 같아요.




自由に会話する時、特にまだ言える言葉が少なかった時には、
言葉に詰まると「えっと」「あの」のような日本語がよく出てきていました。
こういうフリートークのような自然な話し方をそっくりそのまま真似したりすると、
言いよどんでしまった時にも韓国語のままつないでいけるようになる気がします。
뭐, 뭐랄까, 어, 그 などいろいろありますよね。
口癖を真似して使ってみるのも練習になるし楽しいです^^


깍두기 담가 봤어요~

大根をたくさんいただいたので깍두기を作ってみました^^
色が薄いのは唐辛子の分量を2/3にしたためです。(笑




材料は大根の他には、
唐辛子粉、しょうが、にんにく、長ねぎ、アミの塩辛、砂糖、塩麹、ごま、にら。

大ぶりの大根を3本、2cm角に切っていきましたが…
冬の大根は締まっていて硬い~^^;
疲れました、情けない…。

でも깍두기を作るには、身がしっかりして歯ごたえがある方が美味しいような気がします^^
家の中の寒いところに置いておいて、1週間ほどで酸味が出てきました。

周りの人たちに食べてもらったところ好評だったので、またすぐに作ります♪
今回の冬は白菜は漬けないことになりそうです。



ところで、
英語もそうですが韓国語も…日本語の音に変換するとずいぶん変わってしまいますね。
깍두기はカクテキ。
떡볶이はトッポギ。
恥ずかしながら勉強を始める前は韓国料理についてほとんど知識がなく、
カクテキという言葉を聞いたことはあってもどんな食べ物なのかよく知りませんでした。
깍두기という単語を覚えてしばらく後にカクテキが깍두기のことなのだと分かった時には
とっても違和感を感じました^^;
トッポギも、いまだに돋보기が頭に浮かんでしまいます。


なぜ筆写をするのか / 朝の手紙

왜 필사(筆寫)를 하는가

"쓰면 느려지고
느리면 분명해진다.
손으로 쓰면서 우린 그렇게 알게 된다.
내가 누군지, 무엇을 원하는지."
(베른하르트 뢰스너)

- 안정희의《기록이 상처를 위로한다》중에서 -

* 필사(筆寫).
좋은 문장을 한 뜸 한 뜸 수를 놓듯
정성껏 베껴쓰는, 또 하나의 글쓰기 방식입니다.
가장 행복한 자기 고백, 치유의 시간이기도 합니다.
생각을 내려놓고 조용히 따라 쓰다보면
고요해지고, 주옥같은 문장들이
내 영혼에 깊이 스며들어
나를 다시 깨워줍니다.



なぜ筆写をするのか

「書くと速度がゆっくりになり、その分はっきり見えてきます。
手で書きながら分かってくるのです。自分が誰なのか、何を望んでいるのかが。」
(ベルンハルト・レスナー)

アン・ジョンヒ 『書いて傷を癒す』より

良い文章を一文字一文字、刺繍をするように心を込めて書き写すという、
文を書くもう一つの方法です。
最も幸福な自己の告白、癒しの時間でもあります。
思考を解き放って、静かに文字を追って書いていると心は穏やかになり
珠玉の文章が魂に深く染みわたり、私を再び目覚めさせてくれます。




뜸の元々の意味は、ご飯などを蒸らすこと
(무엇을 흠씬 찌거나 삶은 다음 얼마 동안 그대로 두어) 제풀에 속속들이 푹 익게 하는 일.
そこから、時間を置くことで更に良くなるようなイメージが生まれるのですが
この場合はどんな訳が良いでしょうかね~。



Bernhard M. Rösner ベルンハルト・レスナー氏は
ドイツの筆記具メーカー『Lamy ラミー』のCEOを務めていらっしゃいます。

2014年に来韓した時の記事を見つけました^^ 

ラミーのデザインにはバウハウスの哲学が溶け込んでいるのですね。
今では世界的に知られているデザインですが、
歴史をたどると、初めて登場した時の新鮮さを感じることができます。

スマホも、PCもタブレットもEメールも使わないレスナー氏。

"메모하고, 말한다. 그거면 충분하다. 오히려 쓸데없는 이메일을 읽고 지우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
좋은 사람들과 더 많이 대화한다. 손으로 쓰면, 이렇게 말 그대로 삶이 바뀐다."

メモをして話す。それで十分です。むしろ無駄なメールを読むのに取られる時間を減らすことができます。
良い人たちともっとたくさん話す。手で書けば、このように言葉どおり人生が変わ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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