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와 누나, '눈 와'가 '누나'로 뒤바뀐 슬픈 이야기

調べものをしていて見つけた記事なのですが、
いくつかのサイトで取り上げられていたので話題になったのかな?
去年12月の話らしいので、既にご存知の方は多いのでしょうか。
以下は、サイトにあった解説文です。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눈 와 누나'라는 제목으로 한 편의 글이 게재됐다.
공개된 글은 연하의 남자친구를 가진 어떤 여성의 사연이 적혀 있다.
이 여성은 남자친구로부터 '누나'라는 말을 들어보는 것이 소원이다.
그런데 어느 눈이 오는 날 전화를 건 남자친구가 갑자기 "누나"라고 부르자 여성이 감동하며 "왱????" 하고 답한다.
이어 남성이 계속해서 "누나"라고 하자 여성은 "왜 부르냐고!"라고 답답한 투로 묻는다.
그때 들려온 답이 "눈 온다고!"였다는 것.
"눈 와"를 "누나"로 잘 못 들은 여성의 얼굴이 빨개졌으리라는 건 안 봐도 뻔한 일.
게시물은 "그렇지. 눈이 오는구나. 하늘에서 펑펑.."으로 끝나고 있다.
'눈 와 누나'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재미있다", "진짜 누나라고 불러주는 게 그리 어렵나?", "매정한 남친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最近、オンラインコミュニティーの掲示板に「雪が降ってるよ、ヌナ」というタイトルの文が
書き込まれた。
公開された文には、年下の彼氏のいる、ある女性の出来事が書かれていた。
この女性は彼氏から「ヌナ(お姉さん)」と呼ばれたいと願っていた。
ある雪の日、電話をかけてきた彼氏に突然「ヌナ」と呼ばれると、女性は感動して
「なぁに~?」と答えた。
彼氏が再び続けて「ヌナ」と言うと女性は「だから何なの!」ともどかしそうな口振りで訊いた。
そして返ってきた答えは「雪が降ってるんだってば!」だった。
「雪が降ってるよ」を「お姉さん」と聞き間違えた女性の顔が赤くなっていただろうことは
想像に難くない。
書き込みは、「そうね、雪が降っているわね。空からしんしんと・・・」と締めくくられていた。
「눈 와 누나」の書き込みを見たネットユーザーたちからは、
「面白い。」「ちゃんとヌナと呼んであげるのがそんなに難しいの?」「冷たい彼氏だね。」
などの反応が見られた。



最初、記事のタイトルを読んだ時は、
なるほど~、ネイティブの耳にも「눈 와」と「누나」は似ているのね~
なんて思っていただけだったのですが、読んでいくと…。
男性にしてみたら、ほんの冗談だったのでしょうか。
私はやっぱり女性に同情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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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밭 麦畑

  • Date:2013.04.27
  • Category:歌詞
Jisongさんが歌う「麦畑」を見つけました♪ 
NHKBS1で放送していた「ほっと@アジア」という番組の映像のようです。
番組サイトを見てみると、
ジソンさんだけでなく金景太くんも出演しているではないですか。
こんな番組があったなんて知りませんでした。見たかったなぁ^^;

この曲は、
ジソンさんの理想のカップルである、ご両親の思い出の歌なんだそうです。
この曲も「故郷の春」と同じくシンプルなメロディーにきれいな歌詞。
ジソンさんと一緒に歌いたいのですが高い声が出ません^^;





보리밭 사잇길로 걸어가면
뉘 부르는 소리 있어 나를 멈춘다
옛 생각이 외로워 휘파람 불면
고운 노래 귓가에 들려온다
돌아보면 아무도 보이지 않고
저녁노을 빈 하늘만 눈에 차누나


I wonder as I wander  

  • Date:2013.04.27
  • Category:歌詞
昨日の記事を書くのに「故郷の春」を探していて
ジソンさんの歌もいくつか YouTube に出ているのを発見しました。
その中にあったこの曲がとっても素敵で、
しばらく頭の中では「故郷の春」とこの曲がぐるぐる巡ることになりそうです^^
この曲は今はクリスマスキャロルの中に含まれているのですが、
もともとはアパラチア民謡。
アメリカのアパラチア地方は民謡の宝庫と言われているのだそうです。
ジソンさんの歌では
1番を英語の歌詞で歌って、
その続きは日本語の別の歌詞になっています。
中世やルネサンスの音楽が大好きな私、
四度下に寄り添う素朴なハーモニーに浸りきってます^^ 


I wonder as I wander out under the sky
私はお空の下をあちこち歩いて考える
How Jesus the Saviour did come for to die
なぜ救い主イエスさまは死ぬためにいらしたのかしら
For poor on'ry people like you and like I;
こんな貧乏でありふれた私やあなたのために
I wonder as I wander out under the sky
私はお空の下をあちこち歩いて考える

When Mary birthed Jesus 'twas in a cow's stall
With wise men and farmers and shepherds and all
But high from God's heaven, a star's light did fall
And the promise of ages it then did recall.

If Jesus had wanted for any wee thing
A star in the sky or a bird on the wing
Or all of God's Angels in heaven to sing
He surely could have it, 'cause he was the King

I wonder as I wander out under the sky
How Jesus the Saviour did come for to die
For poor on'ry people like you and like I;
I wonder as I wander out under the sky


**
後日確認したところ、"I wonder as I wander" の you tube のリンクが切れていました^^;
ジソンさんの他の歌も美しいので、一つお借りしてきました。

カッチーニのアヴェマリア(実際はウラディーミル・ヴァヴィロフの楽曲)




고향의 봄 故郷の春 

  • Date:2013.04.26
  • Category:歌詞
昨年度のテレビでハングル講座。
実は1月あたりの放送の録画に失敗していて それ以降失速したままなのです^^;
連休中に勉強してしまうぞ~、お~。
先日、ケンテツさんの「卒業スペシャル」を見たのに続き、 今日は「おさらい編」を見ました。
そしたら♪
なんと♪♪
ジソンさんが歌を歌っているではないですか~♪♪♪
本業はソプラノ歌手ですもんね。
いつか歌声を聴きたいと思っていたのですが、 ここで歌ってくださっていたなんて、、
早く見ればよかったです^^;
どこまでも透き通った歌声にうっとり。
トモくんケンテツさんも感動して言葉が出てこない様子です^^
「故郷の春」は、日本人にとっての「ふるさと」のような曲らしいですね。

見つけた動画は、리틀엔젤스 という児童合唱団(かな?)の歌です。
子どもたちの歌声も可愛らしいし、 メロディーが素直で歌いやすくて覚えてしまいました^^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
私の暮らしていたふるさとは 花咲く山里
복숭아꽃 살구꽃 아기잔달래
桃の花 杏の花 山つつじ
울긋불긋 꽃대궐 차리인 동네
色とりどりの 花御殿の装いをした里
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その中で遊んでいた頃が 懐かしいです

꽃동네 새동네 나의 옛 고향
花の里 鳥の里 私のふるさと
파란 들 남쪽에서 바람이 불면
青い野原の南から 風が吹くと
냇가에 수양버들 춤추는 동네
川辺に しだれやなぎが踊る里
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その中で遊んでいた頃が 懐かしいです



**
원도막에서 수박도 먹고
ウォンドゥマクで西瓜を食べたり
연날리기도 하고
凧揚げもしたり
보고 싶구나, 같이 놀던 친구
会いたいなぁ 一緒に遊んだ友達
고향은 언제나 그리운 곳입니다
ふるさとは いつでも恋しく思う場所です
오늘 그리운 친구와 고향의 부모님께 전화 한번...!!
今日は 懐かしい友や 故郷の両親に 電話をかけてみよう

この、曲の冒頭や間奏部分に出てくるメッセージは動画を作った人の言葉でしょうか。
動画最後の、
ネット上の音声・画像を使ったけれど許してね~
というメッセージも含めて
한라산 さんの人柄が伝わってくる気がします^^

作曲は、朝鮮歌曲の先駆者と称えられている 홍난파 洪蘭坡氏(1897~1941)。
この時代の人々の人生を知るたびに胸が痛くなってしまいます。(wikipedia



「韓国ピックアップ情報」 5

2010年度 テレビでハングル講座より。

第5回 ホテル
김준 : 한국에 오시면 여러분들은 어떤 곳에 묵고 싶으신가요? 현대적인 호텔인가요? 아니면 한국의 정서를 많이 느낄 수 있는 한식 여관인가요? 오늘은 한국의 숙박 정보를 보내 드리죠.

  한국에는 다양한 타입의 숙박시설이 있습니다. 오늘은 그 중에서 관광호텔, 전통 한옥여관, 그리고 거주형 호텔인 레지던스 호텔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관광호텔입니다. 고급스러운 대형 호텔 등 서울에는 100개 정도 관광호텔이 있습니다. 시 중심부에 많이 위치해 있어 여행할 때 편리한 관광호텔은 무궁화가 몇 개인지에 따라 그 호텔의 등급을 알 수 있습니다. 관광객들이 이용하기 편리하도록 다양한 시설이 갖추어져 있는 관광호텔. 그 중에는 드라마 촬영 장소로 많이 쓰이는 호텔도 있습니다.
  최근에 인기를 모으고 있는 것이 바로 전통가옥을 수리해 숙박 시설로 만든 한옥여관입니다. 한국의 전통 문화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객실은 온돌로도 있습니다. 예보터 한국에 전해져 내려오는 난방입니다. 한옥여관은 1박에 5000엔 정도부터 숙박할 수가 있습니다.
  직접 밥을 만들어 먹으며 빨래도 할 수 있는 숙박 시설이 바로 레지던스 호텔. 인터넷 시설도 갖추어져 있어 비즈니스맨이나 유학생 여행객 등 폭 넓은 층의 사람들이 이용하는 레지던스 호텔은 1박에 8000엔 정도부터 숙박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타입의 숙박 사설. 여행을 갔을 때 어떤 곳에 머물을지 이것저것 생각하는 것도 여행의 즐거움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
韓屋旅館はとっても魅力的♪
泊まってみたーい^^


「韓国ピックアップ情報」 4

2010年度 テレビでハングル講座より。

第4回 タクシー
윤상현 : 외국에서 잘 모르는 거리를 돌아다녀 볼 때 교통수단의 하나로서 편리하게 이용되고 있는 것이 바로 이 택시입니다. 그, 하지만 선뜻 타기 힘든 것도 택시 아닐까요? 오늘은 여러분들을 ‘구경의 달인’이 될 수 있도록 제가 택시를 잘 이용하는 방법을 오늘 알려 드리겠습니다. 하하하하, 구경의 달인!

  서울의 거리를 달리는 수많은 택시들. 그 수는 약 7만 대에 달해 세계 톱 클래스의 자동차 대수를 자랑합니다. 요금도 비교적 저렴해 쉽게 이용한 수 있는 택시는 시민들의 이동수단입니다.
"네, 거의 매일. 예"
"그건 (일주일에) 대여섯 번 그 정도는 이용하는데요"
  일반 택시입니다. 주로 흰색과 은색이며 택시 중에서도 가장 빈 수가 많습니다. 기본 요금이 2400원입니다.
  검은색 차체에 노란 램프가 심벌인 이 차량은 모범택시입니다. 요금은 약간 비싸지만 까다로운 시험을 통한 운전기사들의 세심한 서비스가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여기는 택시 타는 곳입니다. 택시를 탈 때에는 이런 곳이나 또 길을 다니는 택시를 세워 탑니다. 빈 택시의 경우에는 이 빨간 끌자 ‘빈차’ 라고 써 있습니다. 택시 문은 자동이 마니므로 타는 사람이 문을 열거나 닫습니다.
  ‘무료 통역’이라 쓰어진 이 스티커가 붙어 있는 택시는 말을 못하더라도 안심하고 탈 수 있습니다. 그것에 적혀 있는 번호에 전화를 걸면 카이드가 운전기사에게 통역을 해 줍니다. 목적지 등을 일본말로 전하기만 하면 됩니다.
  또 지난해 관광객을 대상으로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는 택시가 등장했습니다.
"いらっしゃいませ。どちらまでいかれます?"
바로 인터내셔널 택시입니다. 일본어나 영어 또는 중국어가 능통하는 운전기사가 관광 안내도 해 줍니다.
  다양한 타입의 택시가 다니고 있는 서울. 여러본께서도 이용해 보시면 어떠한지요?
**
능통하다 精通している という単語を知らなくて、
중국어가 능통하는 운전기사 が
중국어 가능 통하는 운전기사 中国語可能通じる運転手?!
なんてことになってしまったー^^;


「韓国ピックアップ情報」 3

2010年度 テレビでハングル講座より。

第3回 韓国料理
이세나 : 여러분은 어떤 한국 음식을 좋아하세요? 오늘 제가 추천하고 싶은 것은 이것, 돌솥비빔밥입니다. 오늘은 특색을 가지고 있는 한국 요리를 여러 가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여러 음식이 늘려저 있는 테이블. 다양한 제료를 사용하며 균형 잡힌 영양가 만점의 한국 음식은 먹는 법이나 조리법도 다양하며 특이합니다. 바로 비빔, 쌈, 탕입니다.
  그럼 먼저 비빔입니다. 이건 일본에서도 잘 알려져 있는 비빔밥. ‘비비다’는 뜻의 동사가 유래인 비빔밥은 숟가락으로 잘 비벼서 먹습니다. 여러 반찬과 고추장을 넣어 바벼 먹습니다. 비비는 특징은 이 디저트에서도 볼 수가 있습니다. 바로 팥빙수입니다. 빙수에 팥, 소프트크림, 과일 등 넣어 만든 디저트닙니다. 이것도 잘 비벼서 먹습니다.
  한국 음식에 또 하나의 특징은 싸서 막는 스타일입니다. 여려 음식을 잎에 싸서 먹습니다. 잎에 싸 먹음으로서 여러 맛을 즐길 수가 있습니다. 고기도 한국에서는 잎에 싸서 먹습니다. 고기를 주문하면 반드시 상추와 깻잎 등이 나옵니다. 상추와 깻잎 등에 구운 고기나 된장을 얹어 싸서 막는 것이 바로 한국식입니다. 이 야채들은 다 먹고 나면 더 서비스해 줍니다.
  다양한 재료를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요리 하면 탕이나 찌개, 국을 들 수 있습니다. 시간을 들여 끓인 국이나 찌개는 한국인들이 식사할 때 꼭 필요합니다.
"맛있습니다."
"뭐 일주일에 한, 두셋 번쯤은 와요."
이건 삼계탕입니다. 닭에 인삼과 찹쌀을 넣어 끓입니다. 이건 한국 가정 요리의 대표적인 된장찌개. 여러 재료를 넣어 된장으로 푹 끓입니다. 한국의 탕이나 찌개 국 등은 재료의 종류만큼 있다고 할 정도로 그 종류가 다양합니다.
  막는 방법도 다양한 한국 음식을 여러분께서도 드셔보셨으면 합니다.
**
タイピングが恐ろしく遅いのね~^^;
キーの位置は大体頭に入ったんだけれど、まだ考えつつ、という感じ。
油断すると頭の中がたちまちにアルファベットモードになってしまう。
調子が出てきたかなーなんて思って少しスピードを上げて、
はっと画面を見ると意味不明のハングルの列が…。(汗



「韓国ピックアップ情報」 2

2010年度 テレビでハングル講座より。(最新情報ではないです~^^;

第2回 携帯電話
김준 : 현대인들의 생활에 빠뜨릴 수 없는 휴대폰. 저도 통화나 메일 말고도 음악을 다운로드해서 매일 즐겨 듣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휴대폰에 어떤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습니까?

  일본뿐만 아니라 한국에서도 통화 외에 다양한 기능을 갖춘 다기능 휴대폰이 인기입니다.
"음악 갖거나 MP3 들어요."
"문자를 주고받을 때 주로 쓰는 것 같아요."
"지하철 노선도 보든가?"
통화 외에 다양한 기능이 갖추어져 있는 휴대폰. 지금 한국에서는 어떤 휴애폰이 인기일까요? 최근 한국에서 유행하고 있는 휴대폰은 풀터치패널 타입입니다. 일본과 마찬가지로 카메라와 원세그 기능이 인기 있는 한국에서는 큰 화면의 휴대폰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휴대폰에 다양한 기능이 늘어나고 있는 한편 한국의 관습에서 비롯된 한국 특유의 기능이 있습니다. 휴대폰 화면에 나타나 있는 이 숫자, 이건 대체 뭘까요?
      D-day 카운터
       소리 공주님
        D-day
      2009년10월2일
        D + 35일
"아~, 여기서 들어와 올 거예요. 여기. 네. 76일이구요. 이걸 볼 때마다 여자친구 생각이 나고요 (웃음)."
바로 이건 중요한 기념일을 기억하기 위한 카운트 기능입니다. 원래 한국에는 아기가 태어난 지 100째를 축하하는 ‘100일’ 이라는 기념일이 있는데 커플들도 만나서 사귄 지 100째 되는 날을 100일 기념일로 삼고 있습니다. 소중한 이 날에 휴대폰이 알려 줍니다. 100일 외에도 다양한 목적으로 사용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또 하나 지금 유행하고 있는 것이 바로 휴대폰에 커버를 장식하는 일입니다. 여기저기에 전문 가게가 생길 정도로 인기가 있습니다. 이 가게에는 기종 별로 100 종류를 넘은 휴대폰 커버가 판매되고 있습니다. 쩖은 여셩들이 패션 감각으로 즐기고 있습니다. 커버를 갈아 키우거나 또 소중한 날을 기억하거나 각자의 개성이나 또 그 나라 사람들의 국민겅까지도 엿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
一般の人の言葉はまだ聴き取る力弱し。難しい~^^;
講座の、きれいでハッキリした発音ではあまり感じないんだけれど、
普通の人が話すのを聞いていると
韓国語の発音はほんとに柔らかいなーと思う。
以前会った韓国人の人も、
日本語のカ行やタ行などはみんな激音に聞こえると言ってたな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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