タコさんウィンナ。

11月29日のハナカフェから、タコウィンナの話題の部分を書き取ってみました。


アメリカで日本人向けのお弁当を作っている方からのお便りで、
何を作ったら喜ばれるでしょうかね~という話題でした。

그리고 그거 있잖아요. 다코 비엔나! 인본에서 다코 윈나라고 하는데 비엔나 소시지를 그, 밑의
절반 정도만 십자 모양으로 칼집을 내 주세요. 그리고 그걸 불에다가 익히면은 십자 모양으로
칼집을 넣어 준 부분이 쌀짝 말아 올라가면서 문어 모양으로 변하거든요. 그걸 이제 문어 비엔나라고
해서 일본어로 다코 윈나라고 하는데, 이것도 드라마나 영화 보면 되게 많이 나오잖아요.
아마 이거 만드셔서 문어 얼굴도 간단하게 칼집으로 만드시고 도시락에 넣어 주시면은 아마
일본 직원 분들께서 '아~ 이거 어렸을 때 먹었던 건데 되게 오랜만이다!' 이렇게 생각하실 것 같애요.


칼집、刀やナイフなどの「鞘」なのですが、もう一つ、 (생선 따위) 요리 재료에 칼로 베어서 만든 진집
という意味もあります。
도미에 칼집을 내어 굽다. 鯛に切れ目を入れて焼く。

십자로 칼집을 내다 で、十字に切り込みを入れる、ということですね^^


「韓国ピックアップ情報」 18

2010年度 テレビでハングル講座より。

第18回 劇場
김준 : 한국에서는 연극이나 뮤지컬, 무대 퍼포먼스 등이 꽤 인기가 있고 또 펀하게 즐길 수 있는 오락으로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저도 연극을 잘 보러 가는데요.

  음악과 댄스의 독특한 퍼포먼스가 펼쳐지는 무대. 사극을 테마로 한 연극. 그리고 코믹쇼. 한국에서는 다양한 연극이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것은 지금 화제를 모으고 있는 뮤지컬 ‘환타스틱’. 대사는 거의 없이 음악과 댄스만으로 표현하는 이 무대는 여러 가지 어려움을 극복한 연인들이 함께 멋진 음악을 만들어낸다는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서울 여의도에 있는 극장에서 지난 해 시작된 이래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 무대의 볼거리는 ‘전통과 모던의 융합’ 입니다. 전통 악기를 사용해 팝이나 랩을 연주하며 브레이크 댄스에 전통 무용을 가미하는 등 한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무대로서도 주목 받고 있습니다.
  이곳은 한국의 브러드웨이라 불리는 거리 대학로입니다. 크고 작은 100개를 넘는 극장이 즐비하며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볼 수 있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 (옵니다). 네.’
‘장르는 주로 뭐가 좋아요?’
‘뮤지컬 좋고 ◇○※☆△. ’
이 대학로에서 지금 화제를 모으고 있는 무대 가운데의 하나가 바로 ‘로이오와 줄리엣 2’ 입니다. 좌석 백쉰 개 정도의 소극장에서 펼쳐지는 이 무대는 색다른 연출이 주목을 모으고 있습니다. 주인공 후보가 여덟 명 있는데 이 중에서 관객들의 인기 투표에 따라 그 날 무대에 설 주인공이 결정됩니다. 투표로 선정된 주인공 커플은 그 커플만의 이야기를 엮어 나갑니다. 하지만 연극 중반쯤에 돌리는 재투표에서 탈락할 경우 주인공이 교체됩니다. 다음 배우가 주인공을 맡아 무대는 그대로 이어집니다.
  새로운 연출과 다양한 도전으로 활기에 차 있는 한국의 연극계. 여러분께서도 한번 연극을 골라내 보지 않으시겠습니까?
**
ディクテーションしていて知らない単語に出会うと
まず音を日本語でメモしてから辞書で探すことになるんだけれど、
まだまだ激音・濃音や 어・오 の聞き取りが完璧でないことが
よ~く分かりました。
それと、
一般の人の言葉を聞き取るのが難しい。
周囲の音で半分かき消されているともう分からない^^;
目の前に相手がいてくれたらまた違うのかな?

2010年度のピックアップ情報はこれで終わりです。
のろのろやっていて時間かかりました^^;
ディクテーションはまた別のもので続けたいと思います。


「韓国ピックアップ情報」 17

2010年度 テレビでハングル講座より。

第17回 市場
최원준 : 한국 사람들의 숨소리와 에너지를 느낄 수 잇는 시장. 일본에서는 볼 수 없는 광경도 체험할 수 있어서 이국적인 정서를 맛볼 수가 있는데요. 오늘은 제가 이곳 남대문시장에서 여러 가지 체험을 해 보고 싶습니다.

  서울 중심부에 있는 남대문시장은 600년의 역사를 자랑합니다. 도쿄 돔 1.5 배 크기의 남대문시장에는 수만 개나 되는 장점이나 노상 판매, 포장마차 등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식료품을 취급하는 상점들이 눈에 뜨입니다.
  이곳은 김치 등을 파는 상점입니다. 배추김치부터 깍두기 젓갈들 등 수십 종류가 즐비하게 늘어서 있습니다. 시장에서는 식료품 외에도 일용잡화 의복 가방 등 다양한 종류의 물건들을 팔고 있습니다. 하루에 30만 명이 이곳을 찾는다고 합니다.
  저녁이 되면 문을 여는 곳이 바로 포장마차입니다.
'안녕하세요. 아저씨, 오뎅 좀 주세요.'
포장마차 인기 메뉴 중의 하나인 오뎅입니다.
'안녕하네요. 저기 자주 오세요?'
'네, △※□%☆ 지나가다가. 옛날 사람들의 옷을 볼 수도 있고 정감도 느낄 수도 있고 그래서 오는 거예요.'
'그렇구나. 아, 떡볶이 드시고 계시네요. 맛이 어때요?'
'드셔 보실래요? 진짜 맛있길래 기가 막혀요, 이 집이.'
'감사합니다. 음, 맛있네요.'

  '남대문시장의 명물 중의 하나가 굉장히 빨리 완성되는 오더 메이드 안경입니다. 자 그럼, 이 가게에서 만들어 볼까요?'
그 자리에서 만들어 주는 남대문시장의 안경. 5만 원 정도부터 만경을 맞출 수 있습니다. 진열되는 안경대 중에서 좋아하는 디자인을 고릅니다. 그리고 시력검사를 합니다. 기다리길 15분. 드디어 안경이 완성됐습니다.
'짠! 저 만의 멋진 안경이 완성되었습니다.'
한국인들의 활기를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시장을 여러분께서도 꼭 한번 찾아 주셨으면 합니다.
**
いつもは、最初の部分だけ俳優さんが話してくれて
後半は女性のナレーションのみなんだけれど、
今回はチェウォンジュン君がインタビューもしてくれていました。
屋台に座っている2人組の男子、お願いだから一人ずつ話して~聞き取れないよ~^^;

ウォンジュン氏がトッポッキを味見してみる場面。
男性がお箸で一つ取って差し出す。左手をお皿のように添えて。
そしてその左手をウォンジュン氏がそっと握ってお箸から一口食べる。
勉強してきた今なら
握手の時や物を受け渡しする時などに、失礼にならないようにもう片方の手を添える
という韓国の習慣を知っているし、
自分のお箸やスプーンで人に食べさせてあげるシーンも
よく見るのでだいぶ慣れてきましたが、
3年前にこの映像を見たときはビックリしましたよ~^^;
日本でも丁寧に両手を使うことはありますが、
ちょっと違いがありますよね。

안경대       メガネのフレーム  本来の日本語だと「眼鏡の枠」だそうですが
            私は聞いた記憶がないです^^; 祖父母が言っていたかどうか…。
기다리길 15분  待つこと15分  この言い方、初めて出会いました♪


「韓国ピックアップ情報」 16

2010年度 テレビでハングル講座より。

第16回 観光ツアー
윤상현 : 외국을 여행하다 보면 여기에 가고 싶다, 저기에 가고 싶다든지 많은 꿈이 펼쳐집니다. 그런 많은 희망을 들어줄 수 있는 방법 중의 하나가 여러 군데를 도는 투어입니다. 지금은 어떤 투어가 인기가 있을까요?

  당일치기나 단기 체류 여행 등 가벼운 마음으로 참가할 수 있는 투어에는 명승지의 관광이나 체험 투어 등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 서울에서 자동차로 한 시간 정도 걸리는 수원에 위치한 한국민속촌. 조선 시대의 전통가옥이 늘어서 있는 민속촌은 사국 드라마 촬영지로도 이용돼 드라마 팬들에게도 인기가 있는 관광지입니다.
  이곳은 같은 수원에 있는 화성. 조선 시대 22대 왕인 정조가 만든 화성은 세계유산으로도 등록돼 있어 역사 팬들에게도 인기가 있습니다.
  와인 투어입니다. 열차에서 와인을 마시면서 와이너리를 방문하는 와인을 만끽할 수 있는 투어입니다.
  이처럼 각 여행사가 다양한 투어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제주도 상품이나 내륙 체험 상품이 인기가 많은데요. 사과 따기 아니면 임실 치즈 만들기 체험 상품 이런 것들이 인기가 많고요.’
  인기가 많은 체험 투어 가운데 도자기의 마을 이천을 방문하는 투어가 있습니다. 서울에서 자동차로 한 시간 반 정도. 예부터 도자기 마을로 유명한 이천입니다. 크고 작은 도자기 가마가 300개나 있는 이천은 지하수와 양질의 점토가 분포하는 도자기 마을로 거리에는 도자기 상점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으며 가마에서는 제작 과정도 견학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투어에서 가장 인기 있는 것이 바로 실체로 도자기 만들기를 체험할 수 있는 일입니다.
"Um, just kind of cool. Never done it before."
점토로 간단한 화병이나 컵을 만들어 맡기면 이 삼 주일 후에는 가마에서 구운 도자기를 부탁한 곳까지 보내 줍니다. 이 투어 요금은 15000원이며 매일 서울에서 출발합니다.
  이처럼 투어의 다양한 체험이 여행의 추억을 많이 만들어 줄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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いむしる? 임실? なんだろう?
と思ったら、任実、地名でした^^;
もう少し語彙力があると、知らない単語に出会ったときに
固有名詞だろうとか何だろうとか見当がつきやすいんでしょうけどね^^;
全羅北道 任実郡にあるチーズ村でチーズ作り体験ができるそうです。
韓国のチーズはどんな味かな♪


「韓国ピックアップ情報」 15

2010年度 テレビでハングル講座より。

第14回は録画に失敗していて、ありません。
因みに韓服のお話でした、残念^^;

第15回 医療事情
류상욱 : 여행을 떠나면 그만 수면 부족이 되거나 맛있는 음식을 과식해 버리거나 해서 몸 상태가 나빠질 때가 있죠. 그럴 때 마음이 든든하게 해 주는 것이 약이나 한약을 팔고 있는 가게가 아닐까요?

  거리 여기저기에서 볼 수 있는 이 글자, 바로 ‘약’입니다. 이건 약국 간판입니다. 한국의 약국에서는 약사들이 증상에 맞는 약을 조제해 줍니다. 약국은 한국인들에게 굉장히 친근한 존재로 자신이 항상 다니는 단골 약사가 있을 정도입니다.
그럼 여행 도중 뭐 컨디션이 나빠졌을 때 어떻게 말하면 될까요?
‘어디가 안 좋으세요?’
‘배가 아파요.’
‘조금 토했어요. 설사도 했어요.’
다양한 표현을 외워 두면 급할 때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곳은 서울에 있는 약령시장. 한약을 취급하는 오래 전통을 갖고 있는 시장입니다. 천 개를 넘은 한약 재료 판매 가게와 한의원이 늘어서 있으며 다양한 한약재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한방을 대표하는 고려인삼. 강장제로도 쓰여지는 녹각. 화상 시 약으로 쓰여지는 말린 지네. 전문 한의사에게 상담하면 증상에 맞춰 한약을 처방해 줍니다. 이렇게 한약으로 치료하는 한의원도 많이 있습니다. 한의원에는 한의사가 환자 체질에 맞춰 한약을 만들거나 침이나 뜸 등으로 치료를 합니다. 예부터 한국 사람들의 생활에 한약은 뿌리깊게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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画面にはたくさんの韓方薬。
黒焦げのアスパラガスの束のようなものが箱の中にきれいに並んでいて、
それが…ムカデ 지네 でした^^;


「韓国ピックアップ情報」 13

2010年度 テレビでハングル講座より。

第13回 インターネット事情
이세나 : 한국은 네트 환경이 충실하게 갖추어져 있어서 서울 거리에서도 메일을 보낼 수 있습니다. 오늘은 그런 서울 거리의 인터넷 정보를 보내 드리겠습니다.

  한국의 거리에서 많이 볼 수 있는 이 간판 ‘PC방’. 이른바 인터넷 카페입니다. 서울에서는 10미터마다 하나씩 있다고 할 정도로 많습니다.
PC방은 게임이나 인터넷을 즐기는 젊은이들로 붐빕니다. 관광객들에게도 PC방은 편리한 존재입니다. PC방의 대부분의 컴퓨터는 일본어 입력도 가능해 인터넷 상에서 여행 정보를 수집하거나 인본에 메일을 보낼 수 있습니다. 요금은 1시간당 2000원에서 3000원 정도입니다. 스낵류나 음료수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외출했을 때 PC방 외에도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곳이 바로 " i " 마크가 심벌인 관광 안내소가 있어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줍니다. 관광 명소나 숙박 장소 팜플릿이 있으며 한국 문화를 소개하는 전시 코너가 있기도 합니다. 관광 안내소 중에는 짧은 사간이라면 인터넷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곳도 있어 여행객들에게 호평받고 있습니다.
  외출했을 때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는 인터넷. 여러분께서도 한번 이용해 보시기 않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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字幕で「軽食」となっているところで「すねんにゅ」と言っている。
え?
え?
軽食なら 경식 とか 간식 とか 반찬 …しか思い浮かばない。
なんだろなんだろ~~(汗
もう一度聞いてみてわからなかったらTOPIK資料室の掲示板で質問しようかな~、
でもこんな小さな質問してしまってもいいのかな~
なんて思いつつ、
翌日にもう一度聴いてみたら…
やっとピンと来ました。
「スナック類 스낵류」
ダツリョク~~~。
確かに画面をよく見たらスナック菓子が並んでいまして^^;
字幕を見なかったら素直に入ってきたのかな。
いやいや、外来語含め、まだ聴いたことのない言葉は難しい^^;
とりあえず顔を上げても字幕が目に入らないようにきちんと隠すことにします~。


「韓国ピックアップ情報」 12

2010年度 テレビでハングル講座より。

第12回 地方の名産品
김준 : 한국에서는 지금 지방의 명산품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한 물건을 우체국 창구나 가정에서 인터넷을 통하여 보낼 수도 있는데요. 오늘은 그러한 서비스를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제주도의 귤. 제주도 근해에서 잡은 해산물. 한국 국내에는 각 지방마다 다양한 특산물이 있습니다. 이러한 특산물은 우체국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전국 3600 군데 우체국 네트워크를 이용해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특산물의 종류는 농산물이나 공예품 등 1500종류에 달합니다. 이 서비스는 지역 산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1986년에 시작됐습니다. 구입 방법은 우체국 창구에서 카탈로그를 보며 상품을 결정한 뒤 신청용지에 보낼 곳의 주소를 기입하면 됩니다. 또 이 서비스는 인터넷으로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일본어 판도 있습니다. 일본에서도 주문이 가능하며 일본으로 배달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들어 지방의 특산물을 직접 구입할 수 있는 상점이 서울에 등장했습니다. 이 상점은 제주도의 특산물을 취급하고 있습니다. 온난한 기후의 제주도에서 재배되는 귤, 그 날 잡은 신선한 해산물은 매일 제주도에서 공수해 옵니다. 제주도 명물인 돌하르방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각 특산물은 한국의 그 지방의 매력을 체험할 수 있게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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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해에서 잡은 해산물  近海で獲れた海産物
그 날 잡은 신선한 해산물  その日水揚げされた新鮮な海産物
공수해 옵니다  空輸されてきます
やっぱり日本語って受け身が好きねー^^
일본어 판 日本語ページ(ネットサイトの)

紹介されていた 우체국쇼핑 のサイトはこちら。 
時々見ている「巡・韓国2」という番組などで紹介される
いろいろな地方の魅力的な料理や工芸品などが一気に身近に感じられてきた。
取り寄せてみたくなっちゃうなぁ…韓菓が呼んでいる…どうしよう^^;
サイトのお知らせ欄に
ロシア行国際郵便、ハンガリー行国際郵便、
ラマダンに伴う国際郵便の遅延
なんていう言葉あるということは、
世界中から注文が入っているのね。
各国在住の韓国人が利用しているのもあるだろうけど。
韓国文化の広がりって、自分が思っている以上に広いんだなー
と感じることが最近よくあります。
日本の郵便局の場合は国内限定みたいですね~。


「韓国ピックアップ情報」 11

2010年度 テレビでハングル講座より。

第11回 語学学校
윤상현 : 외국에서 현지 사람들과 말이 통하면 상당히 재밌겠죠? 그래서 저도 해외 나갈 때는 외국어를 조금은 외워 가지고 나갑니다. 오늘 보내 드리는 것은 한국의 어학원에 관한 정보입니다. 한국에 체재하는 동안 말을 배우고 싶다면 꼭 보셔야 됩니다.

  관광이나 사업자, 한국에 방문하는 외국인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한글을 배우는 어학 교실도 서울 여기저기에 많이 생겼습니다. 서울 명동에 있는 이 학교에서는 회화 학습을 중심으로 한 방에서 적은 인원의 학생들이 기초부터 한글을 배우고 있습니다.
“토요일에 。。 씨는 무엇을 합니까? 친구를 만납니까? 영화를 봅니까? “
“친구를 만납니다.”
“네.”
이곳은 초급에서 고급까지 다양한 코스가 있어 자신에게 맞는 코스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기간도 10일이나 1달 정도의 단기간 코스부터 체류 기간에 맞춰 고를 수 있습니다.
  한편 대학에도 한글을 배울 수 있는 어학 시설이 있습니다. 이 대학에서는 부속기관인 어학학교에서 주 5일 수업이 있습니다.
“한국 드라마랑 한국 영화 아주 많이 봐서 그냥 한글을 아주 아주 배우고 싶었어요.”
“다른 나라의 사람들이랑 만나는 게 재미있어요.”
한국 대학에 유학하는 학생 수가 2009년도에는 8만 명에 달했습니다. 이러한 대학의 어학학교에는 한글을 기초부터 배우는 방에서 고급 방까지 단계적으로 한글을 배울 수 있습니다. 어학학교 학생들은 도서관이나 컴퓨터 등 대학교 시설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 한국의 식문화나 예술 등을 배우는 프로그램도 있어 어학 공부와 함께 한국의 문화도 접할 수 있습니다.
“맛있어요.”
어학 학교에서는 다양한 체험을 통해 어학력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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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は、イタリア人ぽい人と中東の人。
普段ひとりで勉強していると、
自分(日本)⇔ 韓国
の範囲でしか考えていないんだけれど、
韓国語を勉強している人は世界中にいるんだなぁ、
と改めて感じた。
英語じゃなくて、韓国語を通して国際交流というのもいいなぁ^^
アジア人でない人が韓国語を話しているのを見たりとか、
今見ているドラマ「タムナ」でも
フランス人のファン・チャンビン氏が韓国語を話しているのが
最初は不思議な感じがしたんだけれど、
今はもう大丈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