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ベルアップ講座ももう最終月です。

一月行く、二月逃げる、三月去る…。
毎年この言葉が頭に浮かびます^^;
今日から3月、
坂堂千津子先生の「心が通う“おもてなし”会話」も来週から3月号に入ります。

書店で予約をしておいたので、売り切れを心配して急ぐ必要もなく、
そして3月号は6日から放送が始まることもあってのんびりしていたら、
書店から入荷お知らせの連絡が来ました。
注文する時に「連絡不要」とお伝えしたのですが、きっと忘れていると思われたんでしょうね。
お手間を取らせてしまい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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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回の講座は、観光などで来日している韓国人との会話という設定ですが、
オリンピックの時、東京にいる人たちはこの講座で学んだことをそのまま実践する機会に
恵まれそうですね。
韓国文化の薄い地方都市としては…う~ん^^;
いくつかある姉妹・友好都市の中には韓国の都市はなく、
オリンピックで韓国チームのホストタウンになってくれたら、と期待もしていましたが、
それも叶いませんでした。(笑
でも楽しく勉強しています。
3月号は祭りの見物、茶席体験、サブカルチャーなど文化的な内容がたくさんで
個人的には3月号が一番楽しめそうです♪



こちらもどうぞ~、と
今年もテキストと一緒に「おまけ」を頂きました。
「NHK英語テキスト 2017フル活用BOOK」
講座紹介のための無料の冊子です。

英語はなんと、ラジオとテレビを合わせて15講座もあります!
加えて、テキスト無しの番組も2つあります。
これだけあれば、レベルと目的に合わせて選ぶことができますね。

「短期集中!3か月英会話」は、4月からのテーマが
「めざせ!スポーツボランティア」
これもオリンピック・パラリンピックを視野に入れた講座ですね。

語学講座全体を眺めてみると、今のところ
「オリンピック・パラリンピック」や「おもてなし」がキーワードになっているのは
英語、中国語と韓国語。
この3か国語で、来日する外国人はほぼ対応できるのでしょう。


英語力測定テストも付いていたのでやってみ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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レベルアップ新講座♪

今年度前半期は再放送だったため、
半年ぶりに新しいテキストを手にしました。

イ・テムン先生の「声に出して読みたい、10の物語」です。
朝鮮の昔話を題材にして勉強していきます。
10月3日スタート。

イ・テムン先生は初めてお目にかかります。
ドキドキ~♪





先日ハナカフェを聴いていたら、あるアナウンサー氏が、
日本のことを知りたいと思ったら昔話を読んでみると国民性がよく分かるだろう、
どんな本を読んだらいいか迷ったら、まずは昔話をお勧めする、
というようなことをおっしゃっていました。

学生時代に、階段で咄嗟に中国人の留学生に呼び止められて、
あの~、桃太郎がお供にした動物は、犬と猿と、あと何でしたっけ?
と質問されたことがありましたが、
そんな懐かしい思い出もよみがえってきました。(笑

テキストを開いてみたら、「タニシのお嫁さん」が載っています~!
私が知っている数少ない昔話の一つです。
テキストとの距離が近くなりました。(笑
このお話は、ネットで検索するとバリエーションがいくつか見つかるので、
今回のテキストではどんな展開になっているのか、そんなところも楽しみです。

考えてみると、昔話はいろいろ変化形が多いですよね。
「桃太郎」も、おじいさんとおばあさんが桃を食べて若返ったというバージョンもありますよね~。

韓国でも会話やニュースなどで、昔話が引用されることがあります。
そういうところでパッと出会った時に
あ、あのお話!
とパッと分かるととっても嬉しいです。
誰もが知っている昔話に触れて、もっと韓国が近くなるといいな~と思います。

本文イラストがとっても可愛いです~♪
「たんじあきこ」さんの作品です。ブログはこちらです。

出演者は、これまでも何度かお世話になっているウォン・スニョンさんです。
またあの美しい発音で朗読してくださるんでしょうね。
音読練習も頑張ります^^


違いを楽しむコミュニケーション術 第8週

講座の中のフリートーク部分です。


第36回 敬語の使い方

O:今日「絶対敬語」、この敬語の使い方、ちょっとややこしいですが、これについて勉強しましたね。
  いかがですか、お二人はこれに関連して何かありますか?순영さんはいかがでしょうか?
S:예, 제 친구들 중에서는요, 아이가 어릴 때부터 존댓말을 쓸 수 있도록 부모가 아이한테 말을
  할 때 존댓말로 얘기하는 친구도 있어요.
O:例えばどのように使っていますか?
S:예, 예를 들어서, 아이 이름이 지영이면은 "우리 지영이 빨리 오세요." 하는 식으로 존댓말로
  이야기를 해요.
O:ePさんはいかがですか?
E:네, 제 경우에는 저희 부모님하고 제가 이야기를 할 때 아, 반말로 대화하는 경우도 꽤 많거든요.
  근데 이제 다른 분들이 주변에 계시거나 다른 사람들이 이야기를 듣거나 그렇게 되는 경우에는
  존댓말로 대화를 하는 거 같아요.
O:例えばどういうふうに話していますか?
E:예를 들면 어, 제가 그냥 엄마한테 전화를 할 경우에는 "엄마, 뭐 해?" 이렇게 물어보는데 주변에
  어떤 다른 분들이 계실 경우에는 "어머니, 뭐 하세요?" 이렇게 얘기를 하곤 해요.


第37回 親しい間ではぞんざいな言い方も使う

O:ePさんはいかがですか?
E:네, 저도 뭐, 친한 형들이나 누나한테는 반말로 얘길 자주 하는 편이에요. 예를 들면, 뭐
  "형, 밥 좀 사 줘." 라던가 "누나, 밥 좀 사 줘." 라는 얘기를 자주 하는 거 같아요.
O:순영さんはいかがですか?
S:예, 저도 어, 친한 선배 언니들한테는 반말로 이야기를 하거든요. 근데 한 번은 음, 만난 지
  얼마 안 된 선배한테 제가 좀 반말을 썼어요. 음, 반말을 썼다가 건방지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거든요.(웃음) 그래서 음, 반말을 쓰기에는 좀 시기가 일렀던 거 같아요.


第38回 いくら親しくても先生には敬語を

O:순영さんはいかがですか?
S:예, 저 같은 경우에도 음, 초등학교 1학년, 학교에 입학해서부터 선생님한테서는 반말을 쓴
  적이 없는 거 같아요.
O:これは韓国では普通かもしれませんね。ePさんはいかがですか?
E:네, 저 같은 경우에는 제 일본 친구한테 들은 얘긴데 그 친구가 이제 중고등학교 때 선생님을
  별명으로 직접 부르곤 했었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요. 전 그 얘기를 듣고 되게 충격을 받았어요.
O:韓国ではどうでしょうね、ePさん。
E:음, 선생님을 직접 그렇게 별명으로 부르는 일은 절대 없고요. 친구들 사이에서 이제 선생님
  얘기를 할 때 간혹 별명으로 이야길 하는 경우는 있어요.



第39回は会話がありませんでした。
聴きながら居眠りしてしまったかと思いました^^;

1月行く、2月逃げる、3月去る…ああ、早いです。
この講座もあと1か月ですね~。


違いを楽しむコミュニケーション術 第7週

講座の中のフリートーク部分です。


第31回 不満の表現に込められた親密さ

O:ePさんは 섭섭하다 という言葉をどういう場面で使ったり聞いたりしてますか?
E:네, 저한테 어렸을 때부터 친한 여자 친구가 한 명 있는데, 그 친구가 일본을 좋아해서 자주
  일본에 놀러 오곤 했어요. 그래서 매번 저랑 만나고 그랬었는데, 올해 연락만 잠깐 왔다고 하고
  절 보지 않고 그냥 돌아갔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바쁜가 보다 하고 생각을 했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까 남자 친구가 생겨서 같이 놀러 왔었더라고요. 그래서 저랑 안 만났던 거였는데 그걸 알고
  나니까 되게 섭섭하더라고요.
O:순영さんはいかがですか?
S:예, 저는 초등학교 때에 친하게 지내던 친구가 미국으로 갑자기 이민을 갔어요.
  그래서 그때 어린 마음에 엄청 섭섭했어요.


第32回 不満の表現に込められた心配の気持ち

O:今日は "전화라도 주시지 그러셨어요." という表現が出てますが、ePさんはこのような表現を
  使ったり聞いたりしたことはありますか?
E:네, 제가 일본 생활 하면서 뭐, 간혹 아프거나 감기 걸려서 그럴 때 제 부모님한테서 걸려 온
  전활 못 받거나 한 적이 있거든요. 그리고 나서 제가 몸이 나아져 가지구 부모님한테 다시
  전화를 드리면 이제 왜 전화 못 받았냐고 물어봤을 때 제가 아팠다고 그러면, 아 그럴 때
  꼭 전화라도 하지 그랬냐고 그렇게 말씀을 하시곤 하세요. 근데 저 같은 경우엔 또 부모님이
  괜히 걱정하실까 봐 또 일부러 전화 더 안 하곤 해요.
O:ご両親の心配な気持ちが表れているんですね。순영さんはいかがですか?
S:가끔 갑자기 손님이 찾아오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럴 때 "집에 아무것도 먹을 게 없는데
  미리 전화라도 주시지 그러셨어요." 하고 말을 할 때가 있어요.
O:お客さんへの十分なおもてなしができない申し訳ない気持ちが込められた表現ですね。


第33回 納得できない気持ちを言葉にする

O:お二人は今回のキーフレーズの "정말 너무하시네요." という表現を聞いたり使ったり
  したことはありますか?
E:네, 저 같은 경우에는 저보다 연배가 높으신 분이라던가 혹은 잘 모르는 사람하고 좀 이런
  대화를 할 때 납득하기가 좀 힘들다던가 좀 이건 아니다 싶으면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죠."
  하고 말하곤 합니다.
O:순영さんはいかがですか?
S:예, 저는 이제 음식점에서 음식을 시켰을 때 저보다 나중에 시킨 사람 음식이 먼저 나왔을 때,
  그럴 때 이제 아줌마한테 "아줌아, 제가 먼저 시켰는데 저 사람이 먼저 나오는 게, 그런 게
  어딨어요?" 하고 항의를 한 적이 있어요.


第34回 謝る表現

O:お二人は What'up? に出てきた表現を使って謝ったことはありますか?
S:예, 저는 음, 전철에서 옆의 사람 발을 밟은 적이 있거든요. 근데 그때 제가 하이힐을 신고
  있었어요. 그래서 옆의 사람이 너무 아파해 가지고 제가 "이거 죄송해서 어쩌지?" 하고
  사과한 적이 있어요.
O:ePさんはいかがですか?
E:네, 제가 예전에 만나던 친구가 있었는데, 점심 약속을 했는데 제가 그 전날 일이 너무
  늦게까지 있어 가지고, 뭐 알람을 못 듣고 약속 시간 1시간 이상 늦게까지 잠을 자 버렸어요.
  그래서 막 전화도 많이 와 있고 그래 가지고, 전화해서 진짜 미안하다고, 날 때리라고,
  이렇게 제가 미안하다고 얘기한 적이 있네요.
O:今度はお二人に謝られた経験を聞いてみましょう。순영さんはいかがですか?
S:예, 저는 대학교 때요, 서클 모임이 있었는데 그 약속 시간에 후배가 늦게 왔어요. 그래서 저한테
  "선배님, 잘못했어요." 음, "이번 한 번만 봐주세요." 하고 사과를 한 적이 있었어요.
O:ePさんはいかがですか?
E:네, 제가 고등학교 때 급식을 했었는데, 제가 무슨 다른 물건을 가지러 가느라고 친구한테
  급식판을 살짝 맡겼었던 적이 있어요. 근데 그 사이에 친구가 제 급식판을, 그걸
  떨어뜨려 가지고, 너무 미안하다고, 죽을 죄를 졌다고 그렇게 사과했던 적이 있네요.


違いを楽しむコミュニケーション術 第6週

講座の中のフリートーク部分です。


第26回 もう一歩踏み込んで誘う

O:ePさんは "그러지 말고 내가 살 테니까 같이 가자." という表現を使ったり聞いたことありますか?
E:네, 제가 중고등학교 때, 뭐 학교 끝나고 친구들하고 이제 떡볶이를 먹으러 간다던가 이제 그럴 때,
  학생 때니까 돈이 없잖아요. 그래서 이제 "아무 돈이 없어 오늘 안 된다" 그러면 "아이, 그러지 말고
  내가 살 테니까 가자!" 이렇게 서로, 저도 얘기하고 친구들한테 그런 얘기를 듣고 했던 게 기억이 납니다.
O:순영さんはいかがですか?
S:예, 저도 음, 친구들이 "뭐 먹으러 가자!" 이럴 때 할 일이 있어서 안 된다고 해도 친구들이
  "이따가 같이 도와줄 테니까 같이 먹으러 가자!" 그래서 같이 먹으러 가곤 했었어요.


第27回 きつい表現に込められた好意

O:ePさんは "너 이번에도 안 나오면 그땐 정말 끝인 줄 알아." という厳しい表現を使ったり、
  または聞いたりしたことはありますか?
E:음, 제가 대학생 때인데요, 저희 학과 미팅 있었는데 제가 제 동기한테 안 나간다고 그랬더니
  제 친한 친구가 "너 진짜 꼭 나와야 된다"고, 또 "안 나오면 정말 죽는다!" 뭐 이렇게 얘기를
  했던 게 기억이 나네요. (웃음
O:男性だから更に過激な表現が使われているようです。
  それでは순영さんにも聞いてみましょう。いかがでしたか?
S:예, 저도 대학교 때 동문회 모임에 제가 잘 안 나갔거든요. 그랬더니 선배들이
  "너 진짜 이번에 꼭 나와야 돼. 올 때까지 기다린다!" 그래 가지고 음, 나가게 됐어요.
O:さて、いつまで待ってくれたんでしょうかね?


第28回 誘いを断る

O:今日の話題に 소개팅 が出ていますが、ePさんはいかがですか?
  実際に 소개탱 を誘ったり、また誘われたりしたことはありますか?
E:네, 예전에 제 친구가 저랑 되게 잘 어울릴 거 같은 사람이 있다고, 꼭 소개시켜 주고 싶다
  그래 가지구 반강제적으로 조개팅을 했었던 게 기억 납니다.
O:それでその 소개팅 はうまくいきましたか?
E:네, 결국은 잘 안 된 거 같애요. (웃음
O:あら残念。순영さんはいかがですか?今回は主に 소개팅 を中心に見てきましたが、それ以外の場面で
  今回のキーフレーズ (전 그런 거에 별로 관심이 없는데....)を使ったりしたことはありますか?
S:권유를 받았을 때, 에 거절을 한 적은 여러 번 있는데요. 한 번은 다도회 서클에 들어오라고
  권유를 받은 적이 있었거든요. 저는 그때 차에 관심이 별로 없어서, "전 그런 거에 별로
  관삼이 없는데요." 하고 거절한 적이 있어요.


第29回 食事をねだる表現に込められた祝福の気持ち

O:ePさんは "한턱 쏘세요." という表現を聞いたり使ったりしたことはありますか?
E:저 같은 경우에는 제 친구한테 여자 친구가 생긴다던가 혹은 제가 여자 친구가 생기거나
  그러면 서로 이렇게 한턱 쏘라는 얘기를 자주 하는 거 같애요.
O:なるほど、面白いですね。순영さんはいかがですか?
S:예, 음, 저 같은 경우에는 생일일 때 음, 자주 쏘곤 했던 거 같애요. 예를 들어서 제 생일일 경우에
  친구들이 저한테 생일 선물을 사 주거든요. 그러면 친구들은 저한테 한턱 쏘라고 해서,
  제가 한턱 쏘곤 했어요.


違いを楽しむコミュニケーション術 第5週

講座の中のフリートーク部分です。


第21回 ストレートな愛情表現

O:순영さんは感謝や敬愛の気持ちをストレートに伝えたことはありますか?
S:예, 예전에 선배님이, 에, 저한테 아르바이트를 소개 시켜 주셔서 제가 답례로 선물을 드린 적이
  있는데요. 그때 선배님이, 아~ 됐다고 거절을 하셨을 때 제가 "제 마음이니까 받아 주세요."
  하면서 선물을 건낸 적이 있어요.
O:ePさんはいかがですか?
E:저 같은 경우에는 중학교 떼 선생님이 제가 되게 힘들 때 고민 상담을 들어 주셨었는데,
  그래서 졸업한 다음이었던 거 같은데 제가 선물을 좀 드렸었던 기억이 나요.
  그때, 어, 이거 제 마음이니까 받아 줬으면 좋겠다고 말씀 드린 게 기억 나네요.


第22回 気持ちを積極的に文字にする

O:ePさんはこういった表現(사랑하는 엄마, 아빠!)を聞いたり使ったりしたことがありますか?
E:네, 저는 부모님 생신 때라던가 또 새해 때는 꽤 카드 자주 이렇게 쓰거나 그러는 편인데요.
  음, 여기 있는 표현은 물론 잘 사용을 하는데, 제가 반대로 이제 저희 어머님한테 가끔 카드를
  받거나 그럴 때는, 뭐, "자랑스러운 내 아들" 내지는 "사랑스러운 아들"이라는 표현을, 음,
  자주 보곤 했던 거 같아요.
O:순영さんはいかがですか?
S:예, 저는 친구한테 편지 쓸 때 맨 마지막에 "진실한 너의 친구 순영이가" 이렇게 쓰곤 해요.


第23回 感謝の気持ちを伝える

O:ePさんは "뭐라 감사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네요." という感謝の表現を使ったり聞いたりしたことは
  ありますか?
E:네, 제가 한국에서 아파트에 살 때의 일인데요, 복도에서 강아지가 이렇게 길을 헤매고 있어
  가지고 제가 주워서 경비실에 갖다 드린 적이 있는데, 음, 그 이후에 강아지 주인께서 저한테
  오셔 가지고, 아아 큰일 날 뻔했는데 너무 감사해서 어떡하냐고, 이러고 어떻게 전해야 될지
  모르겠다고 이렇게 말씀하신 적이 있어요.
O:순영さんはいかがですか?
S:음, 저희 동네 아줌마가 저희 집 정원에 피어 있는 꽃을 보고 너무 예쁘다고, 좀 갖고 싶다고
  하셔 가지고, 제가 잘라 드린 적이 있거든요. 음, 그 아줌마가 너무 좋아하시면서 "아~ 이거
  너무 고마워서 어쩌지?" 하면서 가신 적이 있어요.


第24回 感謝の言葉に返答する

O:순영さんは "우리 사이에 뭘...." という表現を使ったり聞いたことはありますか?
S:제가 실제로 후배한테 배낭을 빌린 적이 있거든요. 그때 배낭 빌리는 게 미안해서
  "올 때 선물 사 가지고 올게." 했더니 후배가 "우리 사이에 선물은 무슨. 안 사 와도 돼요."
  하고 얘기했던 적이 있어요.
O:ePさんはいかがですか?
E:네, 저 같은 경우에도 뭐 이런 표현 듣거나 쓰는 경우는 많은데요. 특히 뭐, 그냥 제 동성
  친구들 같은 경우에는 "뭐 아이 사 오긴 뭘 사 와?"라던가, 뭐 이런 표현들 자주 쓰는 거 같아요.




自由に会話する時、特にまだ言える言葉が少なかった時には、
言葉に詰まると「えっと」「あの」のような日本語がよく出てきていました。
こういうフリートークのような自然な話し方をそっくりそのまま真似したりすると、
言いよどんでしまった時にも韓国語のままつないでいけるようになる気がします。
뭐, 뭐랄까, 어, 그 などいろいろありますよね。
口癖を真似して使ってみるのも練習になるし楽しいです^^


違いを楽しむコミュニケーション術 第4週

講座の中のフリートーク部分です。


第16回 初対面での質問

O:순영さんは、初対面の人にこういった質問をしたりされたしたことはありますか?
S:예, 실제로 처음 eP 씨를 만났을 때 "여자 친구 있어요?" 하고 물어봤어요.
E:네, 그 질문 기억 나는데요. 제가 그 질문에 대해서 "여자 친구 없어요." 하고 대답을 했던 것도
  기억이 나네요. 그랬더니 선생님께서 저한테 "너무 여자 친구 같은 사람이 많아서 그렇죠." 하고
  또 얘길 하셨던 것도 기억이 나네요.
O:eP 씨, 눈이 너무 높은 거 아니에요?
E:음, 아니에요.


第17回 年齢を聞く理由とさまざまな表現

O:ePさんは初めて会った人にこういう話を聞いたり使ったことありますか?
E:네, 특히 제가 좀 사람들한테 어려 보인단 얘기 많이 듣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20대 후반 분들이
  저를 첫인상으로 무조건 어리게 대보고 반말을 하거나 그런 경우가 있어서, 그런 경우에는
  제가 딱 부러지게 몇 년생이냐고 물어보곤 합니다.
O:순영さんはいかがですか?
S:예, 저는요, "몇 살이에요?"라고 물어보면 너무 직접적인 것 같아서, "몇 년생이에요?"라든가
  "몇 학번이세요?" 하고 물어보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第18回 親族呼称で親しみを表現

O:순영さんはこういう呼称を聞いたり、または使ったりしたことはありますか?
S:예, 물론 많아요. 저 같은 경우에는 오빠가 있는데요, 오빠 친구들을 부를 때 음, 오빠라고 다
  부르고요. 그리고 남동생도 있는데요, 남동생 친구들도 저를 부를 때 누나라고 불러요.
O:やっぱりこういう呼称、たくさん使ってるんですね。ePさんはいかがですか?
E:네, 저도 물론 자주 쓰는 표현인데요. 학교... 학생 때 제 후배들이 남자 후배 같은 경우에는
  저한테 형이라고 자주 부르고, 또 여자 후배 같은 경우에는 오빠라고 자주 불렀는데... 네, 역시
  저는 여자 후배들이 저를 오빠라고 부르면 왠지 더 친근감이 많이 들고 더 잘 해 주게 되더라구요.


第19回 情のやりとり

O:ePさんはいかがですか。この表現を聞いたり使ったりしたことはありますか?
E:저 같은 경우에는 부모님하고 같이 식사를 한다던가 여행을 자주 가는 편이라서,
  그래서 그런지 제 주변 분들한테 다정한 아들이라는 얘길 많이 듣는 거 같아요.
O:순영さんはいかがですか?
S:예, 저도 물론 이런 정이 들어가는 표현을 자주 쓰는데요. 제가 아는 사람 중에서 딸 이름을
  큰 딸을 '다정이', 작은 딸을 '다감이'라고 자은 사람도 있었어요.
O:可愛い名前ですね。




ePさん、どうやら去年から体調がよ.くなかったようです。
早くお元気になられるといいです…。
ePさんのブログはこちら。


違いを楽しむコミュニケーション術 第3週

講座の中のフリートーク部分です。


第11回 ひとことつけ加えた褒め言葉

O:순영さんはいかがですか? こういった挨拶を使ったことありますか?
S:네, 이제 친쳑 어른들을 만날 때 "뵐 때마다 젊어지시는 것 같아요."라고 인사를 드리곤 해요.
O:これもやっぱり嘘をつくのではなく、相手を喜ばせるために積極的にそれを伝えるということですね。
  ePさんはいかがですか?
E:저 같은 경우에는 3년이나 5년이나 이 정도에 뵙는 어른 분들이 계실 때 "오랜만에 뵈었는데
  하나도 변함이 없으시네요."라던가 "전혀 변함이 없으시네요."라는 말을 자주 하곤 합니다.


第12回 身内を褒める

O:ePさんは身内のことを褒めたことありますか?
E:어~, 저 같은 경우에는 친구들이 존경하는 사람이 누구냐고 물어보면 저희 어머님을 존경한다는
  아야기를 하곤 하는데요. 이유는 뮈, 당신의 아들이니까 물론 많은 사랑을 받고 자랐는데,
  그것 뿐만 아니라 저에도 쾌 냉정하신 편이세요. 그래서 제가 잘못한 부분이랑 단점 같은 걸
  아주 철두철미하게 지적하시고 또 저를 좋은 길로 인도해 주시는, 그런 인생의 선배 같은 분이십니다.
O:순영さんはいかがですか?
S:저는 부모님 칭찬을 다른 사람한테 한 적은 별로 없는데요. 어,
  친구들한테 우리 언니가 모나리자 닮아서 되게 예쁘다고 많이 자랑을 하곤 했어요.
O:そしたら、他の人がご両親のことを褒めたりするとどんな感じですか?
S:예, 그런 아야기를 들으면 그 친구 부모님에 대해서 잘 알게 되고
  "참 대단한 분이구나." 하고 생각을 하게 돼요.

家族について話すと、自分でも気づかなかった思いにハッとすることも。
家族のことをよく言うのは自慢ではなく親愛する気持ちの表れなので、
ちょっと恥ずかしいと感じる人も韓国の友達と話をする時は堂々と話してみてはいかが。
というオ・ヘギョン先生のコメントでした^^


第13回 具体的な褒め言葉

O:今日はお二人にお互いに褒め合ってもらいましょうか。
E:네, 순영 씨 오늘 하신 스카프가 너무 귀여운 거 같애요.
S:그래요? 귀엽다니 다행이네요. 감기 걸릴까 봐 했는데. eP 씨는 오늘 보라색 모자가
  너무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E:네. 아~, 잘 어울린다니까 다행이네요. 처음 보라색 모자 썼어요.
S:선생님도 오늘 브로치가 너무 예쁜 것 같아요.


第14回 褒め言葉への返答

O:お二人はこのような表現を使ったことがありますか? 褒められた時、どのように反応していますか?
E:네, 저 같은 경우에는 칭찬 받거나 그러면 좀 쑥스럽기도 하고 그래 가지구 뭐,
  "너무 비행기 태우지 마세요."라는 표현을 자주 쓰는 거 같애요.
O:순영さんはいかがですか?
S:예, 저는 누가 제 옷이라든가 음, 머리 스타일이라든가 이런 걸 칭찬을 하면
  "뭐, 부탁할 거 있죠?" 하고 넘어가곤 해요.



ePさん…今体調を崩されているようですね。(泣
舞台を降板してご自宅で療養中とのことです。
早く元気なられますようお祈りいたします。
ePさんのブログはこちら。